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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백테스트
실제 거래일과 과거 가격 흐름으로 자산과 벤치마크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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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후 수익률부터 최대 낙폭과 회복 기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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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수익률과 연환산 수익률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누적수익률은 투자한 돈 대비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 보여줍니다. 일시금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시작과 끝의 금액을 같은 비율로 매년 성장한 값으로 환산합니다. CAGR 8%가 매년 실제로 8%씩 올랐다는 뜻은 아닙니다.
월적립에서는 나중에 넣은 돈의 운용 기간이 더 짧습니다. 이 페이지는 납입 날짜와 금액을 반영한 연환산 현금흐름 수익률(XIRR)을 표시합니다. 추가 납입으로 늘어난 잔고를 모두 수익으로 보거나, 누적수익률을 투자 연수로 나누어 연 수익률로 해석하지 마세요.
02원금보다 많아도, 이전 고점은 회복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실제 종목의 과거 성과가 아닌, 일시금 자산가치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시작을 100으로 놓고 2년 동안 네 평가 시점만 비교합니다. 배당·세금·비용·환율 변화는 제외합니다.
같은 최종 자산, 서로 다른 하락 과정| 비교 항목 | 경로 A | 경로 B |
|---|
| 자산가치 흐름 | 100 → 110 → 115 → 120 | 100 → 150 → 75 → 120 |
|---|
| 누적수익률 | +20% | +20% |
|---|
| 연평균 성장률 | 9.54% | 9.54% |
|---|
| 네 시점의 최대 낙폭 | 0% | 50% |
|---|
경로 B는 150에서 75로 절반이 줄었습니다. 종료 자산 120은 처음의 100보다 크지만, 이전 고점 150에는 못 미칩니다. 최대 낙폭은 이전 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왔는지이며 최초 투자금 대비 손실률과 다릅니다. 회복 기간도 원금이 아닌 하락 전 수준을 되찾는 시간을 봅니다. 실제 백테스트는 저장된 거래일별 평가값을 사용하므로, 이 네 시점 사이의 움직임까지 보여주는 사례는 아닙니다.
월적립의 최대 낙폭과 회복 기간은 추가 납입의 영향을 제거한 수익률 흐름으로 계산합니다. 표시된 감소액도 첫 평가금액을 기준으로 환산한 값이므로 실제 계좌에서 줄어든 돈과 같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
03통화와 배당 조건을 맞춘 뒤 비교하세요
달러 자산의 원화 결과에는 주가뿐 아니라 과거 환율도 영향을 줍니다. 가령 달러 기준 자산이 10% 늘고 달러당 원화 환율이 10% 낮아졌다면, 두 변화만 반영한 원화 가치는 1.10 × 0.90 = 0.99로 1% 줄어듭니다. 이 예시는 일시금의 시작·종료 값만 비교한 것으로, 월별 환전이나 실제 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배당 제외는 배당으로 받은 현금을 빼고, 현금 보유는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남기며, 재투자는 그 배당으로 주식을 더 삽니다. 같은 종목과 기간이라도 설정이 다르면 다른 결과입니다. 자산과 벤치마크를 비교할 때는 통화·기간·배당 반영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04시작일 하나의 결과를 투자 원칙으로 삼기 전에
상승 직전과 하락 직전에 시작한 결과는 다릅니다. 종료일을 고정해 시작일을 바꾸면 진입 시점과 투자 기간이 함께 바뀐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보유 기간의 영향을 따로 보고 싶다면 같은 길이의 기간을 여러 구간으로 옮겨 비교하는 편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저장된 가격이 없는 날짜나 두 자산의 상장 시점 차이로 실제 적용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청한 날짜 대신 결과에 표시된 적용 기간을 확인하세요. 과거에 앞선 자산이 앞으로도 앞선다는 뜻은 아니며, 세금과 거래비용이 제외된 결과입니다.
같은 목돈의 투자 시점을 비교하려면 · CAGR의 의미를 따로 확인하려면
백테스트 계산 기준
- 가격과 거래일
- 선택한 기간의 실제 거래일과 과거 가격을 바탕으로 투자 결과를 계산합니다.
- 배당 반영 방식
- 세전 배당은 배당락일 직전까지 보유한 수량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재투자를 선택하면 미국 자산의 배당금을 다음 거래일 종가에 소수점 주식으로 재투자하며, 월 적립금 등 외부 납입금과는 별도로 처리합니다.
- 공식 수익률과 다른 이유
- 세금과 수수료를 반영하지 않고 지수 산정 방식과 배당 재투자 시점도 다를 수 있어, 운용사나 지수가 제공하는 총수익률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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