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예금, 금과 국내외 주식, ETF, 비트코인에 각각 10년 전 1억 원을 넣었다면, 10년 뒤에는 얼마나 자랐을까요? 2016년 9월 22일부터 2026년 9월 22일까지 같은 출발점에서 달라진 돈의 크기를 살펴봅니다.

초기 투자금
100,000,000원
매수일 → 평가 기준일
→
수익률 기준
원화 · 추가 납입 없음
배당·분배금
현금 수령액·재투자 모두 제외

1억 원의 10년 뒤 평가금액 비교

금액 단위 원 · 세금·거래비용 차감 전. 예금은 연 2.5% 이자를 매년 재예치하는 가정입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표를 좌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2016-09-22 → 2026-09-22 · 10년 비교
자산초기 투자금기준일 평가금액누적수익률CAGR 연평균 성장률: 시작 금액과 끝 금액을 일정한 연복리 수익률로 환산한 값입니다.MDD 최대 낙폭: 이 기간에 관측된 이전 고점에서 이후 저점까지의 가장 큰 하락률입니다.
현금 100,000,000원 100,000,000원 0.00% 0.00% 0.00%
정기예금 (연 2.5% 가정) 100,000,000원 128,008,454원 28.01% 2.50% 0.00%
금 ETF (GLD) 100,000,000원 385,579,211원 285.58% 14.45% -26.40%
삼성전자 100,000,000원 854,392,600원 754.39% 23.93% -45.16%
SK하이닉스 100,000,000원 4,669,922,800원 4,569.92% 46.88% -54.71%
Apple 100,000,000원 1,457,757,326원 1,357.76% 30.73% -38.73%
NVIDIA 100,000,000원 17,311,235,946원 17,211.24% 67.44% -66.36%
S&P500 ETF (SPY) 100,000,000원 437,823,735원 337.82% 15.91% -34.10%
QQQ 100,000,000원 771,682,837원 671.68% 22.67% -35.62%
Bitcoin 100,000,000원 17,767,607,613원 17,667.61% 67.88% -83.40%

MDD는 자산별 거래 통화의 일별 종가에서 관측한 낙폭입니다(국내 주식: 원화, 미국 자산·비트코인: 달러). 누락 거래일은 미포함이며, 현금·예금은 가정한 원화 잔액 기준입니다.

자산별로 결과가 어땠을까요?

현금

10년이 지나도 현금 1억 원은 그대로 1억 원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일하고, 배우고,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하지만 이자도 수익도 붙지 않는 돈은 그 자리에 머뭅니다. 물건과 서비스의 가격이 오르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양은 줄어듭니다.

저는 이 차이가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쓸 돈과 비상금은 현금으로 두되, 오래 쓰지 않을 돈에는 성장할 기회를 줘야 합니다. 사람의 노력으로 버는 소득에 자산이 만드는 소득까지 더해져야 돈을 모으는 속도도 달라집니다.

정기예금

예금에서는 이자가 원금에 더해지고, 다음 해에는 그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연 2.5%를 가정한 결과에서 1억 원은 약 1억 2,801만 원이 됐습니다. 현금과의 차이는 2,800만 원 남짓입니다. 돈을 가만히 두는 것과 이자를 받으며 굴리는 것만으로도 10년 뒤에는 차이가 생깁니다.

예금은 정해진 시점에 쓸 돈을 모으고 계획을 세울 때 좋은 출발점입니다. 다만 이 표에서 주식이나 ETF와 나란히 놓고 보면 성장의 속도에도 큰 차이가 보입니다. 저는 예금으로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면서, 더 긴 시간을 줄 수 있는 돈은 투자로 키우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금 이자 계산기

금

금은 기업처럼 제품을 팔거나 이익을 내는 자산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가치를 저장하기 위해 보유하는 자산입니다. 여기서는 금을 보유하는 ETF인 GLD에 투자했으며, 1억 원이 약 3억 8,558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현금으로 남겨 둔 돈과 금을 보유한 돈의 10년은 이렇게 달랐습니다.

기업의 성장에 참여하는 주식과 금을 함께 보면 자산을 키우는 방식이 한 가지가 아니라는 점이 보입니다. 금을 포함할지는 내가 어떤 자산을 이미 갖고 있고, 돈을 어떤 목적으로 운용할지에 따라 정할 수 있습니다. 투자 대상을 이해하면 남들이 산다는 이유보다 내 자산에 필요한 역할을 기준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금 10년 투자 결과와 당시 투자 논리

삼성전자

삼성전자에 넣은 1억 원은 약 8억 5,439만 원이 됐습니다. 2016년에도 삼성전자는 반도체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갤럭시 S7을 비롯한 스마트폰과 가전, 메모리와 디스플레이를 함께 갖춘 기업이었습니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이 여러 사업을 운영하는 회사의 지분을 보유한다는 뜻입니다.

회사에 다니며 월급을 받는 것과 기업의 지분을 보유하는 것은 돈을 버는 서로 다른 방법입니다. 우리는 직접 제품을 만들거나 전 세계에 판매하지 않아도 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점이 주식 투자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노동으로 번 돈을 기업에 투자하면, 자산을 키울 기회가 내 일의 범위 밖으로 넓어집니다.

삼성전자 10년 수익률과 당시 투자 논리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에 넣은 1억 원은 약 46억 6,992만 원이 됐습니다. 같은 한국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도 결과가 크게 달랐습니다. SK하이닉스의 중심 사업은 DRAM과 NAND 메모리입니다. 2016년 2분기에는 출하가 늘어 매출이 증가했지만 판매가격이 떨어져 영업이익이 줄었습니다. 메모리 기업을 이해하려면 얼마나 많이 파는지와 얼마에 파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결과는 종목을 고를 때 산업 이름만 보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같은 반도체 안에서도 사업 구성과 수익 구조가 다릅니다. 내가 산 회사가 무엇으로 돈을 버는지 알아가는 공부는 자산을 키우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돈을 투자해 두면 경제와 기업의 변화를 내 일처럼 살펴보게 됩니다.

SK하이닉스 10년 수익률과 당시 투자 논리

Apple

애플에 넣은 1억 원은 약 14억 5,776만 원이 됐습니다. 2016년 7월 애플은 전체 매출이 전년보다 줄었지만 서비스 매출은 19%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제품을 한 번 판매하는 사업과, 제품을 쓰는 고객이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사업이 함께 있었습니다. 당시의 애플을 살펴볼 때도 아이폰 판매량과 서비스의 성장을 함께 볼 이유가 있었습니다.

소비자로서 제품을 좋아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회사가 고객과 어떤 관계를 만들고 어떻게 수익을 얻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식은 익숙한 기업의 사업을 자산과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좋은 제품을 소비하는 경험에 기업을 공부하는 습관까지 더하면 투자할 대상을 찾는 눈도 자란다고 생각합니다.

애플 10년 수익률과 당시 투자 논리

NVIDIA

엔비디아에 넣은 1억 원은 약 173억 1,124만 원이 됐습니다. 2016년에도 게이밍 GPU 밖으로 시장이 넓어질 단서는 있었습니다. 엔비디아는 당시 Pascal GPU 출시와 딥러닝 수요를 실적의 배경으로 설명했고, 데이터센터용 Tesla P100도 소개했습니다. 게임에서 쓰이던 기술이 더 넓은 분야에 활용되는 모습을 투자자가 살펴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결과에서 제가 주목하는 것은 기술의 가능성을 살피고 기업의 지분을 보유하는 행위입니다. 우리가 직접 그 기술을 개발하지 않아도 투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관측 최대 낙폭은 약 66%였습니다. 큰 성과 뒤에는 이런 하락을 겪으며 보유한 시간도 있습니다. 기업을 공부하는 일과 가격이 흔들릴 때의 계획을 세우는 일이 함께 필요한 이유입니다.

엔비디아 10년 수익률과 2016년 투자 논리 자세히 보기

S&P500 ETF

S&P500을 추종하는 SPY에 넣은 1억 원은 약 4억 3,782만 원이 됐습니다. 엔비디아처럼 한 기업을 고르지 않고도 여러 미국 대형 기업에 함께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특정 회사의 제품이나 실적을 일일이 판단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ETF는 여러 기업의 지분을 한 번에 보유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저는 이 결과가 투자를 시작할 때 특히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을 찾아내야만 돈을 키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기간에는 여러 기업을 함께 보유한 투자에서도 현금과 큰 차이가 생겼습니다. 기업을 하나씩 고르는 일이 부담스럽다면 시장에 폭넓게 참여하는 방법부터 공부할 수 있습니다.

S&P500 1억 투자: 배당 재투자 결과와 당시 투자 논리

QQQ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QQQ에 넣은 1억 원은 약 7억 7,168만 원이 됐습니다. QQQ와 SPY는 둘 다 여러 미국 기업에 투자하지만, 담고 있는 회사와 각 회사의 비중이 다릅니다. 같은 1억 원으로 시작해도 QQQ의 평가액은 이 기간 SPY보다 약 3억 3,386만 원 더 컸습니다. 어떤 기업을 얼마나 담는지가 자산의 성장에 영향을 줍니다.

ETF를 고를 때도 이름만 보고 끝낼 일이 아닙니다. 구성 종목을 살펴보면 내가 어느 기업과 사업에 돈을 맡기는지 알 수 있습니다. 넓게 분산할지, 관심 있는 기업들에 더 큰 비중을 둘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투자 방향도 구체화됩니다. 나에게 맞는 선택을 하려면 ETF 역시 공부할 대상입니다.

나스닥100 10년 수익률: QQQ 배당 재투자 결과와 당시 투자 논리

QQQ와 SCHD 비교 읽기

Bitcoin

비트코인에 넣은 1억 원은 약 177억 6,761만 원이 됐습니다. 2016년 9월은 두 번째 반감기 직후로, 블록당 채굴 보상이 25 BTC에서 12.5 BTC로 줄어든 시기였습니다. 당시 투자자들이 주목한 것은 정해진 공급 구조와 국경을 넘어 거래되는 디지털 자산의 가능성이었습니다. 기업 주식과는 다른 생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은 이 표에서 가장 큰 평가액을 기록했고, 관측 최대 낙폭도 약 83%로 가장 컸습니다. 최종 금액과 그 돈을 보유하는 동안의 경험을 함께 봐야 자산의 성격이 보입니다. 저는 비트코인을 살펴보는 일도 새로운 자산을 이해하는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보유 이유를 스스로 설명하고 가격이 크게 움직일 때 어떻게 대응할지 정한 뒤에 투자 비중을 결정해야 합니다.

끝까지 보유하기 어려웠던 이유

표를 보면 수익이 높았던 자산을 10년 전에 사서 그대로 두면 됐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평가액을 알 수 없었던 보유 기간에는 다른 판단이 필요했습니다. 조금 오른 뒤 이익을 확정하고 싶었을 수도 있고, 크게 떨어진 뒤에는 처음의 투자 이유를 다시 의심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 비교를 내 투자에 연결하려면 최종 금액까지 가는 동안 어떤 고민을 했을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수익이 나도 계속 보유하기는 어렵다

많이 오른 자산에서는 “이 정도면 충분히 벌었다”는 생각이 생깁니다. 수익이 다시 줄어들까 걱정되면 일부를 팔거나 전부 정리하고 싶어집니다. 엔비디아와 애플의 큰 최종 평가액을 얻으려면 중간의 상승뿐 아니라 그 뒤의 하락도 지나야 했습니다. 비트코인 역시 높은 마지막 수익과 큰 관측 낙폭이 한 자산 안에 함께 있었습니다.

매도하고 나서 다시 투자할 시점을 정하는 일도 남습니다. 더 싸게 사고 싶어 기다리다 가격이 계속 오르면 다시 들어가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익을 확정하는 판단에는 이유가 필요하고, 보유를 이어가는 판단에도 내가 무엇을 기대하는지 설명할 근거가 필요합니다.

자산마다 기다리기 어려웠던 순간이 다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는 메모리 업황과 실적이 회복되기를 기다리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큰 기업이라는 믿음만으로 기다릴지, 재고·판매가격·제품 경쟁력에서 계속 보유할 근거를 찾을지에 따라 판단은 달라집니다. 다른 곳에 투자할 기회를 떠올리면 기다림이 더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S&P500과 나스닥100은 여러 기업을 함께 보유하는 방법이지만 시장 전체의 하락도 겪습니다. 분산해서 샀는데 계좌가 크게 줄어들거나, 반등한 뒤에도 이전 평가액까지 돌아오는 데 시간이 걸리면 투자 계획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ETF를 고르는 공부에는 구성 기업과 비중, 하락 후 회복까지의 시간도 들어가야 합니다.

금은 가격이 잠잠한 동안 배당이나 이자 없이 기다려야 했고, 위기에 대비해 보유했는데 함께 하락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현금과 예금은 또 다른 고민을 남깁니다. 가격 하락을 피하는 선택을 하는 동안 자산의 성장에 참여할 기회를 얼마나 줄 것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무엇을 보유하든 선택의 이유를 계속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내가 유지할 수 있는 투자 계획으로 바꿔 보기

같은 자산을 골라도 곧 쓸 생활비까지 넣은 사람과 오래 맡길 돈으로 투자한 사람은 하락을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계좌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서도 보유 판단은 달라집니다. 저는 최종 수익이 가장 높았던 자산을 찾는 데서 더 나아가, 내가 이해하고 오래 보유할 자산과 비중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심 있는 종목의 사업과 ETF의 구성을 공부한 뒤, 백테스트에서 시작일을 바꿔 보세요. 상승하기 전뿐 아니라 큰 하락을 앞둔 시점에서도 수익률·낙폭·회복 시간을 살펴보면, 내가 기다릴 수 있는 기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배당 재투자 설정도 바꿔 보고, 한 자산에 집중할지 여러 자산을 함께 보유할지도 내 돈의 쓰임에 맞춰 정해 보세요.

비교 기준

위 기간에 1억 원을 한 번 투자하고 추가 납입 없이 보유한 결과입니다. 주식분할은 반영하고 배당·분배금, 세금, 거래·환전 수수료, 물가는 제외했습니다. 달러 자산은 매수일 1103.3원, 평가일 1356.5원/USD로 환산했습니다. 금은 GLD, 비트코인은 Yahoo Finance BTC-USD 종가를 사용했습니다.

예금은 연 2.5%로 원리금을 10회 재예치하는 가정입니다. 주식 수량은 분할조정 기준으로 국내 정수 주, 미국·비트코인 소수점 8자리까지 매수하고 잔여 현금을 포함했습니다. 삼성전자도 분할조정 수량을 적용했습니다. 표는 금액을 원 단위, 수익률을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했습니다.

가격 자료와 참고 링크

비교에 사용한 가격

분할조정 종가 · 자산별 거래 통화
자산2016-09-222026-09-22통화
금 ETF (GLD)127.57400.07USD
삼성전자32360276500KRW
SK하이닉스394001840000KRW
Apple28.655339.75USD
NVIDIA1.6255228.87USD
S&P500 ETF (SPY)217.179993773.38USD
QQQ119.09747.46USD
Bitcoin596.386172.28USD

주가·환율은 수집해 저장한 날짜별 관측값입니다. 미국 5개 자산의 종료 종가는 Nasdaq 시세 표와 대조했습니다. KRX·한국은행 원자료 및 전체 거래일 대조는 미완료입니다. 운용사 자료는 상품 구조를 설명합니다.

자산별 사업 설명은 매수일 전에 발표된 다음 기업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금 이자는 포함하면서 주식 배당은 왜 제외했나요?

예금은 연 2.5% 이자를 매년 원금에 더하는 가정이고, 주식·ETF는 배당을 제외한 가격 상승분을 비교했습니다. 배당까지 포함해 보고 싶다면 투자 백테스트에서 배당 조건을 선택하면 됩니다.

CAGR이 높으면 매년 그만큼 올랐다는 뜻인가요?

CAGR은 처음과 마지막 금액을 연결하는 연복리 성장률입니다. 예를 들어 CAGR 10%는 매년 10%씩 복리로 늘었을 때 같은 최종 금액에 도달한다는 뜻입니다. 실제 가격은 해마다 오르내리며, 그 과정의 큰 하락은 MDD로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성장하는 동안, 돈도 함께 성장하려면

출발점은 모두 같은 1억 원이었지만, 10년 뒤 돈의 크기는 크게 달랐습니다. 현금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이자를 받거나 자산을 보유한 돈에는 성장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투자는 오늘 내가 번 돈을 내 노동 시간 밖의 기회와 연결하는 일입니다.

저는 돈도 사람과 함께 성장하려면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일하며 경험과 능력을 키우듯, 돈에도 기업과 자산의 성장에 참여할 시간을 줘야 합니다. 종목의 사업과 ETF의 구성을 공부하고, 감당할 수 있는 금액과 비중으로 시작하며, 꾸준히 투자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 백테스트에서 하락과 회복까지 살펴보고 오래 유지할 계획을 정하는 것이 이 10년의 차이를 보고 제가 내리는 결론입니다.

내 투자 기간과 조건으로 살펴보기

관심 있는 종목과 ETF를 고르고 시작일·투자금·배당 조건을 바꿔 보세요. 높은 수익이 난 기간과 큰 하락이 있었던 기간을 함께 확인하면서 내가 보유할 대상과 비중을 정해 보세요.

투자 백테스트 열기

이 글은 필자의 의견과 선택한 자산의 과거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투자 성과는 자산과 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손실 역시 투자자가 부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