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일 → 평가일
- →
- 투자금
- 100,000,000원
- 당시 QQQ 종가
- $119.09 / QQQ
- 1억 원의 10년 뒤 평가금액
- 826,917,349원
- 누적수익률
- 726.92%
- CAGR
- 23.53%
SPY·QQQ 모두 배당·분배금 재투자 조정종가와 원화 환산 기준입니다. 개인별 세금·매매·환전 비용은 제외합니다. 평가 기준일은 2026년 9월 22일입니다.
100만 원부터 1억 원까지 투자했다면
추가 납입·인출 없이 같은 조정종가 수익배율을 투자금별로 적용했습니다. 소수 단위 투자와 배당 재투자를 가정했습니다. 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이고 작은 화면에서는 표를 좌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투자금 | 평가금액 | 누적수익률 | CAGR |
|---|---|---|---|
| 1,000,000원 | 8,269,173원 | 726.92% | 23.53% |
| 10,000,000원 | 82,691,735원 | 726.92% | 23.53% |
| 50,000,000원 | 413,458,675원 | 726.92% | 23.53% |
| 100,000,000원 | 826,917,349원 | 726.92% | 23.53% |
10년간 1억 원의 평가액은 어떻게 변했나
1억 원을 보유한 동안의 원화 평가액을 매월 마지막 관측일로 이어 봅니다. 어느 구간에서 자산이 자랐고 어디서 크게 되돌아갔는지, 위의 최종 금액과 함께 살펴보세요.
연도별 차트 값 표로 보기
| 날짜 | 원화 평가액 |
|---|---|
| 2016-09-22 | 100,000,000원 |
| 2016-12-29 | 110,358,945원 |
| 2017-12-28 | 129,241,145원 |
| 2018-12-28 | 132,590,692원 |
| 2019-12-30 | 192,217,077원 |
| 2020-12-30 | 268,199,511원 |
| 2021-12-30 | 377,262,306원 |
| 2022-12-29 | 269,024,516원 |
| 2023-12-28 | 425,922,188원 |
| 2024-12-30 | 613,960,302원 |
| 2025-12-30 | 724,767,883원 |
| 2026-09-22 | 826,917,349원 |
끝까지 보유하기 어려웠던 이유
최종 수익률만 보면 성장 기업을 오래 보유하는 선택이 쉬워 보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는 기업의 미래를 기대하면서도 떨어지는 주가를 견뎌야 했고, 회복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어떤 순간에 보유를 계속하기 어려웠을까요?
성장하는 기업을 보유해도 주가는 떨어진다
관측된 일별 달러 총수익 기준 최대낙폭은 35.12%이며, 고점 2021-12-27부터 저점 2022-11-03까지입니다. 월별 원화 차트에서는 더 깊었던 일중·일별 하락이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QQ에 투자할 때는 클라우드·서비스·반도체처럼 앞으로 커질 사업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런데 좋은 사업을 보유한다는 생각만으로 계좌의 하락을 견디기는 어렵습니다. 기업의 미래 이익을 높게 평가해 매수했어도 시장이 그 기대에 지불하는 가격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업이 성장하는지와 주가가 오르는지를 함께 구분해 살펴봐야 합니다.
QQQ 운용사 설명도 특정 업종에 집중한 투자가 더 넓게 분산한 투자보다 시장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ETF 한 종목 안에 여러 기업이 들어 있어도 비슷한 성장 기대에 비중이 모이면 함께 흔들릴 수 있습니다. 투자할 때 좋아 보였던 구성이 하락기에는 보유를 어렵게 만드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 분석 구간 | 고점 | 저점 | 낙폭 |
|---|---|---|---|
| 2018-2019 | 2018-08-29 | 2018-12-24 | 22.79% |
| 2020-2020 | 2020-02-19 | 2020-03-16 | 28.56% |
| 2022-2023 | 2022-01-03 | 2022-11-03 | 34.83% |
2018년 조정, 2020년 팬데믹, 2022~2023년 긴축기에 해당하는 구간을 나눠 봤습니다. 표는 명시된 각 기간 안에서 관측한 하락을 비교합니다. 2022~2023년 행은 그 구간 안의 고점부터 계산해 2021년 고점에서 시작한 전체 최대낙폭과 다릅니다. 저점 부근에서 매도했다면 끝까지 보유한 이 모형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일별 관측 수는 2513개이며, 가장 긴 달력상 공백은 2016-12-23~2016-12-27입니다. 거래소 달력 전체 대조는 미완료여서 완전한 이력·장중 MDD가 아닌 관측 종가 기준 낙폭입니다. 누락 환율을 채우지 않아 일별 원화 MDD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저점이 지나도 기다림은 끝나지 않는다
기존 관측 자료에서 2021년 12월 27일 고점 이후 달러 총수익이 이전 고점을 회복한 날은 2023-12-13이었습니다. 고점에서 약 2년을 기다린 셈입니다. 이 날짜는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달러 관측값의 회복일이며, 원화 계좌나 모든 매수자의 원금 회복일은 아닙니다.
저점에서 반등하더라도 예전 평가액까지 돌아오는 데 시간이 걸리면 “조금 회복했을 때 정리할까?”라는 고민이 생깁니다. 기다리는 동안 다른 투자 기회도 눈에 들어옵니다. 나중에 그린 차트에는 회복일이 표시되지만, 당시에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알 수 없었다는 점이 보유의 어려움입니다.
높은 수익을 기대한 만큼 보유할 비중도 정해야 한다
많이 오른 뒤에는 얻은 수익을 지키고 싶어지고, 크게 떨어진 뒤에는 손실이 더 커질까 걱정됩니다. 같은 ETF를 보유해도 계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생활과 다음 투자 계획에 미치는 영향이 커집니다. 저는 나스닥100에 투자할 때 기대 수익률을 고르는 일과 실제로 유지할 비중을 정하는 일을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QQ의 주요 기업과 업종 비중을 공부하고, SPY와 비교해 내가 원하는 성장 기업 비중을 정해 보세요. 백테스트에서는 상승 초입뿐 아니라 2021년 말처럼 큰 하락을 앞둔 시점도 시작일로 넣어 보세요. 수익률과 낙폭, 회복까지의 시간을 함께 확인해야 높은 최종 수익 뒤에 있었던 기다림을 내 투자 계획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10년 전 투자자들은 왜 나스닥100에 투자했을까?
다음은 2016년 9월 매수 전에 공개된 자료로 살펴본 투자 근거입니다.
- 이미 사업 규모를 갖춘 성장기업에 비중을 둘 수 있었습니다. 2016년 1월 QQQ 투자설명서의 2015년 말 지수 비중은 애플 11.11%, 마이크로소프트 8.39%, 아마존 6.00%였습니다. 아직 매출이 없는 아이디어보다 제품·고객 기반을 갖춘 기업의 추가 성장에 투자하는 논리였습니다. 이는 매수일의 정확한 비중은 아니며, 대형 기업이라는 사실이 주가의 저평가를 뜻하지도 않았습니다.
- 클라우드가 매출뿐 아니라 이익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존의 2016년 2분기 발표에서 AWS 매출은 전년 대비 58% 늘었고 영업이익도 증가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2016 회계연도 4분기 발표에서는 Azure 매출이 102% 늘었습니다. 기업 IT 지출이 클라우드로 옮겨갈 것이라는 기대에는 실적 근거가 있었지만, 개별 사업의 높은 성장률을 지수 전체의 이익 성장률로 읽으면 안 됩니다.
- 모바일 이후의 서비스와 반도체 수요를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애플의 2016 회계연도 3분기 발표에서는 서비스 매출이 19% 증가했습니다. 엔비디아의 2016년 8월 발표는 게임용 Pascal GPU 수요와 데이터센터 제품을 성장 기회로 설명했습니다. 다만 같은 분기 애플의 전체 매출과 순이익은 감소했습니다. ‘기술기업은 모두 고성장’이라는 전제가 아니라, 성숙한 제품과 새로운 사업을 구분해야 하는 투자였습니다.
- 개별 성장주를 고르는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앞의 투자설명서처럼 QQQ 한 종목으로 지수 구성기업을 묶어 보유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기업의 제품이 성공할지 하나만 고를 필요가 줄어드는 대신, 시가총액이 큰 기업과 비슷한 성장 기대에 위험이 모일 수 있었습니다. 당시 지수의 기술 업종 비중은 54.53%였고 투자설명서도 편중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QQQ 장기투자는 시장 전체를 고르게 보유하는 선택과는 달랐습니다.
성장 기대와 투자수익은 별개였습니다. 미래 이익에 높은 가격을 지불하면 좋은 실적에도 수익이 낮을 수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먼 미래의 이익에 부여하는 현재 가치가 낮아질 수 있어 성장주가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감수할 위험, 기술주 편중, 큰 가격 변동과 환율 위험이 함께 있었습니다. 기업 실적이 좋아져도 매수할 때 지불한 가격과 보유 중 하락을 버틸 수 있는지는 별도로 판단해야 했습니다.
당시 투자 논리는 실제로 맞았을까?
클라우드·서비스 사업의 확대는 이후 실적에서 확인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2025 회계연도 실적 발표에서는 Azure 연매출이 750억 달러를 넘고 전년 대비 34% 증가했습니다. 애플의 2024 연차보고서에서 연간 서비스 매출은 961.69억 달러였습니다. 2016년의 기대 중 일부가 실제 사업 규모와 반복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는 근거입니다.
엔비디아의 2025 회계연도 발표에서는 데이터센터 연매출이 1,152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2016년에 살펴볼 수 있었던 GPU 활용이 이후 생성형 AI라는 새로운 수요로 확장된 사례입니다. QQQ의 성과에는 이익 성장·배당·시장 평가와 지수 구성 변화가 함께 반영됐습니다.
묶어서 보유하는 논리에는 편중을 견디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QQQ는 지수 변경을 반영하므로 2016년 종목을 같은 비중으로 고정 보유한 계좌가 아닙니다. 앞의 하락 표는 성장 사업을 보유해도 계좌 평가액이 크게 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또한 원화 결과에는 환율 효과가 포함됩니다. 배당까지 제외한 허브의 QQQ 평가액 771,682,837원과 이 글의 826,917,349원은 같은 지표가 아닙니다.
같은 기간 S&P500과 간단 비교
두 행 모두 1억 원·동일 날짜·동일 환율·분배금 재투자 조정종가 기준이며 개인별 세금과 거래비용을 제외합니다. QQQ는 나스닥 종합지수가 아닌 Nasdaq-100을 추종합니다.
| ETF | 평가금액 | 누적수익률 | CAGR |
|---|---|---|---|
| S&P500 ETF (SPY) | 513,023,055원 | 413.02% | 17.77% |
| QQQ | 826,917,349원 | 726.92% | 23.53% |
이 구간에서는 QQQ의 결과가 더 높았습니다. 다만 더 좁은 지수와 다른 업종 비중에 투자하는 상품이므로 같은 위험의 대체재로 볼 수는 없습니다. 시작·종료 수익률만으로 위험을 감안한 우열까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비교 기준
2016년 9월 22일~2026년 9월 22일, 추가 납입 없이 보유한 원화 결과입니다. 배당·분배금 재투자 기준이며 개인별 세금·매매·환전 비용·물가는 제외했습니다. 가격 변화와 같은 기록일의 달러·원 환율을 함께 반영했습니다.
계산식과 자료 확인하기
배당·환율·ETF 선택과 데이터 기준
Nasdaq-100은 나스닥 상장 대형 비금융기업으로 구성되는 지수이며 나스닥 종합지수와 다릅니다. 지수 자체를 주문할 수 없어 이를 추종하는 QQQ ETF를 사용했습니다. ETF에는 보수·추적 차이·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차이가 있어 지수 수익률과 같지 않습니다. QQQM이나 국내 상장·환헤지 상품에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투자일 2016-09-22, 평가일 2026-09-22, 자료 확인일 2026-09-28의 고정 자료입니다. 최신 거래일 자동 갱신은 아닙니다. QQQ 실제 종가는 119.09 → 747.46달러입니다. 계산은 분할·배당 조정종가 111.1353016329 → 747.46을 사용합니다. 조정종가는 과거 실제 매수 호가가 아닙니다.
시작 환율 1103.3원/USD로 달러 투자금을 구하고, 조정종가 배율을 곱한 뒤 종료 환율 1356.5원/USD로 평가합니다. 달러당 원화 환율 상승은 이 구간의 원화 평가액을 높였습니다. 월별 차트는 각 월 마지막 주가·환율 공동 관측일을 사용합니다. 저장된 환율이며 실제 환전 체결가·동시 호가는 아닙니다. 중앙은행 원자료와의 독립 대조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세전 총수익 근사로, 실제 지급일 매수와 원천징수·배당 현금 계좌를 재현하지 않습니다. 추가 납입·인출 없이 소수 단위 투자, 개인 세금·거래 수수료·환전 스프레드·물가 제외를 가정합니다. ETF 내부 비용은 가격에 반영되어 다시 차감하지 않습니다. SPY·QQQ는 기존 S&P500 아티클에서 2026-09-28에 같은 조정 기준으로 확보한 자료를 재사용합니다. 허브의 종료 종가 대조 기록도 재사용했으며 전체 일별 시세를 새 독립 공급자와 대조한 것은 아닙니다.
계산식과 반올림 보기
평가액 = 원금 ÷ 시작 환율 × 종료 조정종가 ÷ 시작 조정종가 × 종료 환율. 누적수익률 = (평가액 ÷ 원금 − 1) × 100. CAGR = ((평가액 ÷ 원금)^(365.2425 / 실제 경과일수) − 1) × 100.
기존 백테스트 정밀도 규칙을 재사용해 중간 연산 유효숫자 24자리, 평가액 소수 둘째 자리, 수익률 소수 여섯째 자리로 계산합니다. 표시는 원 단위·수익률 소수 둘째 자리 HALF_UP 반올림입니다. 낙폭의 크기 = (1 − 관측값 ÷ 직전까지의 최고값) × 100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스닥100에 1억 원을 투자했다면 얼마인가요?
2016-09-22 → 2026-09-22: 826,917,349원. QQQ 배당 재투자와 환율을 반영한 세전 모형이며 실시간 시세가 아닙니다.
나스닥100 지수 수익률인가요, ETF 수익률인가요?
분배금 재투자를 반영한 QQQ ETF 조정종가 기준입니다. 나스닥100 지수 자체는 매수할 수 없습니다. QQQM이나 국내 상장 ETF는 비용·추적 차이·환헤지·과세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위 비교 글과 평가금액이 왜 다른가요?
허브의 771,682,837원은 배당 현금과 재투자를 모두 제외한 가격 기준입니다. 투자일·평가일·환율은 같습니다.
배당을 현금으로 받았다면 결과가 같나요?
아닙니다. 이 글은 개인별 세금 차감 전 재투자를 가정한 조정종가 모형입니다. 실제 지급일 매수 체결, 원천징수와 현금 배당 잔액을 재현하지 않았습니다.
QQQ를 고르기 전에 백테스트에서 무엇을 볼까요?
QQQ와 SPY를 여러 시작일로 비교하고 상승·하락 구간을 함께 살펴보세요. ETF의 상위 종목을 공부하며 장기 수익률과 보유 중 낙폭을 비교하면 나에게 맞는 성장주 비중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10년 전 1억 투자했다면: 다른 자산의 결과도 비교하기
성장 기업에 투자할 방법 찾기
저는 기업의 성장에 내 돈도 참여하도록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QQ는 여러 나스닥 대형 기업을 함께 보유하는 방법입니다. 돈도 사람과 함께 성장하려면 투자를 해야 합니다. 어떤 기업에 비중이 실려 있는지 공부하고, 큰 하락과 회복까지의 시간을 살펴보며 오래 유지할 투자 비중을 정해 보세요.
백테스트로 투자할 대상 살펴보기
QQQ와 SPY를 여러 투자 기간으로 비교해 보세요. 높은 수익이 난 구간과 크게 하락한 구간을 함께 살펴보면, 성장주 비중을 얼마나 둘지 자신의 계획에 맞춰 생각할 수 있습니다.
투자 백테스트 열기이 글은 필자의 투자 의견과 과거 관측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투자 수익과 손실은 자산과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