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 → 평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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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
100,000,000원
당시 실제 종가
39,400원
1억 원의 10년 뒤 평가금액
4,669,922,800원
누적수익률
4,569.92%
CAGR
46.88%

보통주 000660 기준이며 배당 현금·재투자 모두 제외했습니다. 평가 기준일은 2026년 9월 22일입니다.

100만 원부터 1억 원까지 투자했다면

추가 납입·인출 없이 정수주를 사고 잔여 원화 현금을 유지한 모형입니다. 투자금별 잔여 현금 비중 때문에 수익률이 조금씩 다릅니다. 원 단위 반올림 표시이며 작은 화면에서는 표를 좌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보통주 · 2016-09-22~2026-09-22 · 원화 기준
투자금평가금액누적수익률CAGR
1,000,000원46,015,000원4,501.50%46.66%
10,000,000원465,551,800원4,555.52%46.83%
50,000,000원2,334,961,400원4,569.92%46.88%
100,000,000원4,669,922,800원4,569.92%46.88%

10년간 자산 변화: 주요 상승·하락 구간

1억 원을 보유한 동안의 원화 평가액을 매월 마지막 관측일로 이어 봅니다. 어느 구간에서 자산이 자랐고 어디서 크게 되돌아갔는지, 위의 최종 금액과 함께 살펴보세요.

201620182020202220242026 035억70억
000660 보통주 · 초기 투자금 1억원 · 원화 선형 눈금 · 배당 제외
연도별 평가액 표로 보기
시작점·각 연도 12월 마지막 저장 관측일·2026년 9월 22일
날짜원화 평가액
2016-09-22100,000,000원
2016-12-29113,451,400원
2017-12-28194,159,800원
2018-12-28153,551,800원
2019-12-30238,828,600원
2020-12-30300,755,800원
2021-12-30332,480,800원
2022-12-29190,352,800원
2023-12-28359,129,800원
2024-12-30441,361,000원
2025-12-301,652,240,800원
2026-09-224,669,922,800원

2023년에는 영업손실을 냈는데도 연말 주식 평가액은 전년보다 높았습니다. 주가에는 현재 실적뿐 아니라 앞으로의 기대도 반영됩니다. 현재의 적자를 보면서도 다음 회복을 기대해야 했다는 점이 장기 보유의 어려움이었습니다. 2026년 값은 9월 22일까지입니다.

최근 상승기 안에서도 큰 하락이 있었습니다. 월별 관측 평가액은 2026년 6월 30일 6,725,702,800원에서 8월 31일 4,248,614,800원으로 줄었고, 9월 22일에는 4,669,922,800원이었습니다. 월별 두 관측점 사이의 변화이며 전 기간 최대낙폭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끝까지 보유하기 어려웠던 이유

마지막 평가액을 보면 10년을 기다린 보상이 크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메모리 기업을 보유하는 동안에는 호황과 불황을 여러 번 지나야 했습니다. 수익이 났을 때는 다음 불황 전에 팔고 싶고, 손실이 커졌을 때는 이번에도 회복할지 의심하게 됩니다. 이런 갈림길에서 어떤 판단을 해야 했을까요?

호황일 때도 다음 불황이 걱정된다

차트에서 2017년에 올랐던 평가액은 2018년에 줄었습니다. 2019~2020년에 회복한 뒤에도 2022년에는 다시 하락했습니다. 한 번 얻은 수익이 줄어드는 경험을 하면 다음 상승에서는 일찍 이익을 확정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메모리 가격이 좋고 실적이 늘어나는 순간에도 “지금이 호황의 끝이라면?”이라는 질문이 따라붙는 것입니다.

문제는 팔고 나서 다시 살 시점까지 정해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주가는 실적 회복을 앞서 반영할 수 있어, 좋은 실적을 확인한 다음 돌아오려다 이미 오른 가격을 만나기도 합니다. 호황마다 매도하는 전략을 생각한다면 이익을 지키는 판단과 다음 상승에 다시 참여하는 판단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적자가 이어질 때는 기다릴 이유가 흔들린다

2024년 1월 공개한 2023년 실적에서 연간 영업손실은 7.73조원이었습니다.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도 메모리 가격과 재고 상황에 따라 큰 적자를 낼 수 있었습니다. 보유자라면 “업황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자”는 생각과 “이 돈을 다른 곳에 투자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라는 고민 사이에 놓였을 것입니다.

저는 이때 기다리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재고가 줄어드는지, 판매가격이 회복하는지, 투자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이전 고점으로 돌아가기만 바라는 마음보다 사업에서 확인할 회복 조건이 있어야 오래 보유할 근거도 생깁니다.

HBM의 성장을 보면서도 판단은 계속 필요했다

같은 실적 발표에서 SK하이닉스는 HBM3 매출 증가와 2023년 4분기 영업흑자 전환을 설명했습니다. 연간 적자와 새로운 제품의 성장이 한 회사 안에 함께 있었던 것입니다. 전체 실적만 보면 놓치기 쉬운 변화였고, HBM의 기대만 보면 기존 메모리 사업의 부담을 작게 볼 수 있었습니다.

계속 보유할지 판단하려면 HBM 수요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을 공급할 경쟁력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에 DRAM·NAND 가격과 재고도 함께 살펴보세요. “메모리는 결국 회복한다”는 믿음을 내가 확인할 사업 조건으로 바꾸는 것이 장기 보유를 준비하는 공부입니다.

10년 전 투자자들은 왜 SK하이닉스에 투자했을까?

2016년 7월 26일의 2분기 실적 발표 등 매수 전에 공개된 자료를 보면, 당시 핵심 질문은 출하 증가가 언제 이익 회복으로 이어질까였습니다.

  1. DRAM·NAND 출하 회복. 2분기 DRAM 출하량은 전분기보다 18%, NAND는 52% 늘었습니다. NAND에는 낮았던 전분기의 기저효과도 있었습니다. 투자자는 수요 회복의 신호로 볼 수 있었지만 두 제품의 평균판매가격은 각각 11% 하락했습니다. 많이 팔아도 이익이 늘지 않는다는 반론이 이미 실적에 나타나 있었습니다.
  2. 모바일·SSD 수요와 제품 구성의 변화. 회사는 모바일과 SSD 수요 증가, DDR4·LPDDR4 확대를 설명했습니다. PC 한 시장에만 기대지 않는 메모리 수요가 투자 근거가 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수요가 커져도 경쟁사의 공급 확대가 더 빠르면 가격은 떨어질 수 있었습니다.
  3. 미세공정과 3D NAND의 원가·제품 경쟁력. 2015년 연간 실적 발표부터 2Znm DRAM 원가 개선과 48단 3D NAND 계획을 제시했고, 2016년 2분기에는 36단 제품 출하와 하반기 48단 출하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이는 미래의 공정 전환을 잘 실행한다는 조건이 붙은 논리였으며, 삼성전자 등과의 경쟁이나 수율·설비투자 부담을 없애지는 못했습니다.
  4. 가격 반등 때의 이익 회복 가능성. 매출은 전분기보다 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9% 감소했습니다. 큰 고정비를 가진 메모리 사업에서 가격·가동률 회복이 이익을 더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은 투자 가설이었습니다. 반대로 가격 급락과 낮은 가동률은 손실을 확대하고 설비투자에 투입한 현금의 회수를 늦출 수 있었습니다.

당시 투자 판단의 핵심은 출하 증가와 공정 전환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 속도였습니다. 그 변화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하며 보유할 이유를 점검해야 했습니다.

당시 투자 논리는 실제로 맞았을까?

메모리 수요와 이익 회복은 실제로 나타났지만 지속적인 호황을 뜻하지는 않았습니다. 2017년 실적 발표는 인터넷 데이터센터의 서버 메모리 수요 확대와 공정 전환·설비투자 부담에 따른 공급 제약을 설명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은 13.72조원이었습니다. 그러나 2019년에는 고객 재고와 보수적 구매, 가격 하락 속에 영업이익이 2.71조원으로 낮아졌습니다. 업황 회복 논리와 업황 하락 위험이 모두 현실이 됐습니다.

AI·HBM은 이후 추가된 성장 요인으로 따로 봐야 합니다. 앞에서 살펴본 2023년 실적 발표는 HBM3 매출 증가와 4분기 영업흑자 전환을, 2024년 실적 발표는 HBM·기업용 SSD 등 AI 메모리 성장을 설명했습니다. 이는 2016년의 일반적인 DRAM·NAND 회복 기대보다 구체적인 수요·제품 변화입니다. 당시 공정 경쟁력에 투자할 이유가 있었다는 것과 이후 AI 수요의 규모를 미리 알았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합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S&P500과 비교

모두 1억원·동일 기간이며 배당·세금·거래비용을 제외했습니다. S&P500은 추종 ETF인 SPY로 비교하고 달러·원 환율 변동을 반영했습니다. 국내 두 종목에는 환율 변환이 없습니다.

2016-09-22 → 2026-09-22 · KRW
자산평가금액누적수익률CAGR
삼성전자854,392,600원754.39%23.93%
SK하이닉스4,669,922,800원4,569.92%46.88%
S&P500 ETF (SPY)437,823,735원337.82%15.91%

SK하이닉스는 메모리에 더 집중하고 삼성전자는 부품과 완제품을 함께 다루며, SPY는 여러 기업으로 분산합니다. 끝점 수익률만으로 위험을 감안한 우열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아래 S&P500 개별 글은 배당 재투자를 포함하므로 이 가격 기준 표와 수치가 다릅니다.

S&P500 배당 재투자 결과

비교 기준

2016년 9월 22일~2026년 9월 22일, 추가 납입 없이 보유한 원화 결과입니다. 배당·분배금 제외 기준이며 개인별 세금·매매·환전 비용·물가는 제외했습니다. 국내 주식은 분할조정 가격으로 정수 주를 매수하고 남은 원화를 포함했습니다.

계산식과 자료 확인하기

전체 거래일 달력 대조는 미완료입니다. 가장 긴 저장 날짜 간격은 17. 9. 29.부터 17. 10. 10.까지이며 휴장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공백 보간과 전체 기간 최대낙폭 수치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배당·액면변경 여부와 계산 기준

종목은 SK하이닉스 보통주 000660입니다. 2016-09-22 실제 종가는 39,400원, 2026-09-22 저장 종가는 1840000원입니다. 이 기간 저장 시계열의 원시 종가와 분할조정 종가는 모두 같아 계산에 적용할 액면분할·병합 조정은 없습니다. 기업행동 공시 전체를 독립 대조한 것은 아니며, 삼성전자의 50:1 분할 계수를 이 종목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배당 현금과 재투자, 추가 납입·인출, 양도 관련 세금·거래세·수수료·물가는 제외합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는 원화만 사용하며 영어로 전환해도 달러 투자로 바뀌지 않습니다. SPY에만 저장 환율 1103.3 → 1356.5원/USD를 적용했고, 실행 가능한 환전 호가나 동시 시각 평가는 아닙니다.

가격과 계산은 기존 프로젝트 저장 자료·백테스트 엔진을 재사용하고 허브 양 끝 값과 맞췄습니다. 자료 확인일은 2026-09-29, 평가일은 2026-09-22입니다. 국내 종가의 공식 KRX 원본 독립 대조와 거래일 전체 커버리지 검증, 환율의 중앙은행 원자료 대조는 미완료입니다. 공인 총수익률이나 실시간 값이 아닌 저장 자료에 따른 재현 결과이며, 사업 근거는 위에 연결한 SK하이닉스 공식 실적 발표입니다.

계산식과 반올림 보기

매수 수량 = 원금 ÷ 시작 종가를 정수 버림. 잔여 현금 = 원금 − 수량 × 조정 시작 종가. 평가액 = 수량 × 조정 평가 종가 + 잔여 현금. 누적수익률 = (평가액 ÷ 원금 − 1) × 100. CAGR = ((평가액 ÷ 원금)^(365.2425 / 실제 경과일수) − 1) × 100. 별도의 분할 계수를 곱하지 않습니다.

기존 엔진은 중간 연산 유효숫자 24자리, 금액 소수 둘째 자리, 수익률 소수 여섯째 자리 규칙을 사용합니다. 표시는 원 단위·수익률 소수 둘째 자리 HALF_UP 반올림이며 매년 이자 지급이나 연 단위 반올림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까지 포함한 SK하이닉스 10년 수익률인가요?

아닙니다. SK하이닉스 보통주 000660의 가격 변화만 반영했습니다. 배당 현금과 배당 재투자를 모두 제외했으므로 총수익률과 다릅니다.

2016년에 AI·HBM 호황을 예상한 투자였나요?

이 글이 복원한 당시 논리는 메모리 수요, 공정 전환과 업황 회복 기대입니다. 이후 AI·HBM 성장은 별도의 후속 요인으로 구분합니다. 기술의 존재를 아는 것과 이후 수요 규모·투자수익을 예측하는 것은 다릅니다.

투자금별 수익률이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존 엔진은 국내 주식을 정수주로 매수하고 남는 원화는 현금으로 둡니다. 투자금에 따라 잔여 현금 비중이 달라 수익률이 조금씩 다릅니다. 실제 계좌는 배당·세금·수수료 때문에도 차이가 납니다.

SK하이닉스 투자에 백테스트를 어떻게 활용할까요?

메모리 업황이 좋았던 때와 약했던 때를 시작일로 넣고 KODEX 200과 비교해 보세요. 기업의 사업과 판매가격을 공부하면서 기간별 수익률과 낙폭을 함께 보면 보유 계획을 세우기 좋습니다.

10년 전 1억 투자했다면: 다른 자산과 함께 비교하기

메모리 기업에 투자한다면 살펴볼 것

저는 기술의 변화를 지켜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처럼 산업의 성장을 사업으로 연결하는 기업을 공부하면 내 돈을 어디에 맡길지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돈도 사람과 함께 성장하려면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 돈을 오래 맡길 기업을 고르려면 호황의 수익뿐 아니라 불황을 기다릴 근거도 공부해야 합니다. 메모리 가격·재고와 HBM의 매출·이익을 살펴보고, 백테스트에서 매수 시점을 바꿔 내가 감당할 하락과 보유 기간을 확인해 보세요.

SK하이닉스를 다른 날 샀다면?

SK하이닉스와 KODEX 200을 비교하고, 메모리 업황이 좋았던 때와 약했던 때를 각각 시작일로 넣어 보세요. 수익률과 큰 하락을 함께 보면 내가 보유할 수 있는 기간과 투자 비중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SK하이닉스 백테스트 열기

이 글은 필자의 투자 의견과 과거 관측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투자 수익과 손실은 자산과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