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일 → 평가일
- →
- 투자금
- 100,000,000원
- 당시 실제 종가
- 1,618,000원
- 1억 원의 10년 뒤 평가금액
- 854,392,600원
- 누적수익률
- 754.39%
- CAGR
- 23.93%
보통주 005930 기준이며 배당 현금·재투자 모두 제외했습니다. 평가 기준일은 2026년 9월 22일입니다.
100만 원부터 1억 원까지 투자했다면
추가 납입·인출 없이 분할조정 가격으로 정수주를 사고 잔여 원화 현금을 유지한 모형입니다. 2016년 실제 가격의 주문과는 다르며 투자금별 잔여 현금 비중 때문에 수익률이 조금씩 다릅니다. 원 단위 반올림 표시이며 작은 화면에서는 표를 좌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투자금 | 평가금액 | 누적수익률 | CAGR |
|---|---|---|---|
| 1,000,000원 | 8,324,200원 | 732.42% | 23.61% |
| 10,000,000원 | 85,439,260원 | 754.39% | 23.93% |
| 50,000,000원 | 427,196,300원 | 754.39% | 23.93% |
| 100,000,000원 | 854,392,600원 | 754.39% | 23.93% |
10년간 자산 변화: 주요 상승·하락 구간
1억 원을 보유한 동안의 원화 평가액을 매월 마지막 관측일로 이어 봅니다. 어느 구간에서 자산이 자랐고 어디서 크게 되돌아갔는지, 위의 최종 금액과 함께 살펴보세요.
연도별 평가액 표로 보기
| 날짜 | 원화 평가액 |
|---|---|
| 2016-09-22 | 100,000,000원 |
| 2016-12-29 | 111,371,200원 |
| 2017-12-28 | 157,474,000원 |
| 2018-12-28 | 119,590,600원 |
| 2019-12-30 | 172,429,600원 |
| 2020-12-30 | 250,297,600원 |
| 2021-12-30 | 241,954,600원 |
| 2022-12-29 | 170,884,600원 |
| 2023-12-28 | 242,572,600원 |
| 2024-12-30 | 164,395,600원 |
| 2025-12-30 | 370,498,600원 |
| 2026-09-22 | 854,392,600원 |
2017년에 올랐던 평가액은 2018년에 줄었습니다. 액면분할 때문에 주당 가격이 낮아진 것과 실제 손익은 별개입니다. 차트는 분할 전후 가격을 같은 기준으로 표시했습니다.
2023년 반등 뒤 2024년에는 다시 하락했고, 2025~2026년 상승이 최종 평가액을 끌어올렸습니다. 2026년 값은 9월 22일까지의 결과입니다.
끝까지 보유하기 어려웠던 이유
크고 익숙한 기업을 사면 마음이 든든할 수 있습니다. 막상 10년을 보유하려면 실적이 언제 회복될지, 나는 얼마나 더 기다릴 수 있을지를 여러 번 고민하게 됩니다. 최종 평가액을 모르던 당시에는 삼성전자를 기다리는 시간을 어떻게 판단했을까요?
기다리다 보면 다른 투자에 눈이 간다
위 차트에서는 2019~2020년에 회복한 평가액이 2022년 말에는 2020년 말보다 낮아졌습니다. 보유한 사람에게는 투자한 시간이 이전에 얻은 수익을 돌려주는 시간처럼 느껴질 수 있는 구간입니다. 다음 회복이 언제일지도 아직 알 수 없었습니다.
내 종목의 회복을 기다리는데 다른 주식이나 시장 ETF가 오르는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지금이라도 옮기면 돈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다른 투자와 비교하기 시작하면 하락 자체에 놓친 기회의 아쉬움까지 더해집니다. 이 돈을 언제까지 투자해 둘 수 있는지도 현실적인 고민이 됩니다.
큰 회사라는 믿음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실적
2024년 1월 31일 발표한 2023년 4분기 실적에서 반도체를 담당하는 DS 부문은 2.18조원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큰 사업 규모와 기술 투자를 이어 가는 기업에서도 한 사업 부문의 이익이 크게 흔들릴 수 있었습니다.
보유한 투자자는 메모리 업황의 부진이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제품과 경쟁력에서 무엇이 나아져야 하는지 판단해야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뿐 아니라 모바일과 디스플레이도 함께 살펴볼 기업입니다. 가격과 수요, 제품별 수익성을 확인해야 회복에 대한 기대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업의 회복을 기다릴까, 예전 주가를 기다릴까
예전 고점은 기억하기 쉬운 가격입니다. 보유를 이어갈지 판단하려면 메모리 가격과 재고, 제품 경쟁력과 이익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내가 기다리는 변화가 무엇인지 정해 두면 새로운 실적이 나올 때 보유할 이유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는 어떤 근거를 보고 사업의 회복을 기다리고 있으며, 내 돈은 그 시간을 얼마나 기다릴 수 있을까요? 백테스트에서 매수 날짜를 바꿔 부진했던 기간과 회복 과정을 살펴보세요. 공부한 사업과 그 가격 흐름을 연결해 보면 삼성전자에 어떻게 투자할지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년 전 투자자들은 왜 삼성전자에 투자했을까?
아래는 2016년 9월 22일 전에 공개된 자료로 재구성한 투자 논리입니다. 당시 알 수 없었던 이후 AI 수요나 최종 수익률을 매수 이유로 소급하지 않습니다.
- 메모리의 공정·제품 경쟁력. 2016년 2분기 실적 발표는 고부가 메모리와 V-NAND 확대를 설명했습니다. 원가와 제품 구성이 이익을 지킬 수 있다는 기대였지만, DRAM·NAND 가격과 공급 증가에 따른 업황 변동은 남아 있었습니다.
- 글로벌 스마트폰 사업의 수익 기반. 같은 자료는 갤럭시 S7 판매와 모바일 수익성 개선을 보고했습니다. 다만 삼성도 시장 둔화와 경쟁 심화를 예상했습니다. 다음 제품의 경쟁력과 수익성을 계속 살펴볼 이유가 있었습니다.
- 큰 이익 규모와 여러 사업의 조합. 분기 매출 50.94조원, 영업이익 8.14조원은 연구개발·설비투자를 이어갈 기반으로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반도체·모바일·디스플레이를 함께 보유하는 점도 투자 근거가 될 수 있지만, 영업이익은 잉여현금흐름과 같지 않고 대규모 투자는 현금을 소모합니다.
- 현금이 주주에게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 2015년 10월 주주환원 계획은 11.3조원 자사주 매입·소각과 3년간 연간 잉여현금흐름의 30~50% 환원을 제시했습니다. 당시에는 계획과 실제 집행, 회사 전체 환원액과 내 주식의 배당을 구분해야 했습니다.
매수일에는 노트7 위험이 이미 알려져 있었습니다. 삼성은 2016년 9월 2일 발표에서 배터리 문제 확인, 판매 중단과 제품 교환을 알렸습니다. S7 호조만 보고 모바일 사업을 낙관했다면 매수 시점의 중요한 반론을 놓친 셈입니다. 대표 우량주라는 인식도 제품 사고나 업황 하락으로부터 원금을 지켜주지는 않습니다.
당시 투자 논리는 실제로 맞았을까?
기술 투자는 이어졌고 메모리 실적도 달라졌습니다. 앞에서 살펴본 반도체 부진 이후 2025년 4분기 발표는 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와 가격 상승에 따른 메모리 실적 개선을 설명합니다. 기술 투자는 이어졌고, 제품 세대와 메모리 업황에 따라 경쟁력과 이익도 달라졌습니다.
모바일은 수익원으로 남았지만 성장만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2025년 실적 자료는 연간 플래그십 성장과 함께 4분기 신제품 효과 축소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 감소도 설명했습니다. 사업이 유지·발전했다는 판단과 주가 상승분 전체를 모바일 덕분으로 돌리는 주장은 다릅니다.
주주환원은 실제 실행으로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 IR의 환원 이력에 따르면 2016~2017년에는 잉여현금흐름의 50%를 환원했고 2017년 분기배당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이 글의 평가액에는 받은 배당과 배당 재투자를 넣지 않았습니다. 자사주 매입·소각의 영향을 반영한 시장가격에 환원액을 다시 더해서도 안 됩니다.
사업 기반과 주주환원의 변화는 당시 기대를 되짚어 볼 자료입니다. 한 기업을 골라 보유한 결과에는 사업 변화와 시장의 평가 변화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S&P500과 비교
모두 1억원·동일 기간이며 배당·세금·거래비용을 제외했습니다. S&P500은 추종 ETF인 SPY로 비교하고 달러·원 환율 변동을 반영했습니다. 국내 두 종목에는 환율 변환이 없습니다.
| 자산 | 평가금액 | 누적수익률 | CAGR |
|---|---|---|---|
| 삼성전자 | 854,392,600원 | 754.39% | 23.93% |
| SK하이닉스 | 4,669,922,800원 | 4,569.92% | 46.88% |
| S&P500 ETF (SPY) | 437,823,735원 | 337.82% | 15.91% |
SK하이닉스는 메모리에 더 집중하고 삼성전자는 부품과 완제품을 함께 다루며, SPY는 여러 기업으로 분산합니다. 끝점 수익률만으로 위험을 감안한 우열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아래 S&P500 개별 글은 배당 재투자를 포함하므로 이 가격 기준 표와 수치가 다릅니다.
비교 기준
2016년 9월 22일~2026년 9월 22일, 추가 납입 없이 보유한 원화 결과입니다. 배당·분배금 제외 기준이며 개인별 세금·매매·환전 비용·물가는 제외했습니다. 국내 주식은 분할조정 가격으로 정수 주를 매수하고 남은 원화를 포함했습니다.
계산식과 자료 확인하기
거래소 달력 전체 대조는 미완료입니다. 저장 날짜 사이 가장 긴 간격은 17. 9. 29.~17. 10. 10.이며 휴장일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2018년 분할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가격이 유지된 관측도 있습니다. 누락값을 보간하지 않으며 전 기간 확정 최대낙폭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보통주·액면분할·배당과 계산 기준
종목은 삼성전자 보통주 005930이며 우선주 005935가 아닙니다. 2016-09-22 실제 종가는 1,618,000원입니다. 2018년 50:1 액면분할을 반영한 비교용 가격은 32360원, 2026-09-22 종가는 276500원입니다. 분할조정 가격은 2016년에 그 금액으로 1주를 살 수 있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실제 2016년 주당 가격은 100만원보다 높았습니다. 따라서 100만원 행은 당시 정수주 주문의 재현이 아닙니다. 허브와 일관되게 분할조정 가격으로 계산한 투자 규모 비교이며, 실제 계좌를 복원하려면 당시 주문 수량·잔여 현금과 이후 분할 수량을 따로 추적해야 합니다.
배당 현금과 재투자, 추가 납입·인출, 양도 관련 세금·거래세·수수료·물가는 제외합니다. 삼성전자에는 원화만 사용하며 영어로 전환해도 달러 투자로 바뀌지 않습니다. SPY에만 저장 환율 1103.3 → 1356.5원/USD를 적용했고, 실행 가능한 환전 호가나 동시 시각 평가는 아닙니다.
가격은 기존 프로젝트 저장 자료와 허브의 양 끝 값을 재사용했습니다. 자료 확인일은 2026-09-29이고 평가일은 2026-09-22로 고정됩니다. 국내 종가의 공식 KRX 원본 독립 대조와 거래일 전체 커버리지 검증은 미완료입니다. 환율의 중앙은행 원자료 대조도 미완료이며 공인 총수익률이나 실시간 값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사업·환원·분할 근거는 위에 연결한 공식 발표와 IR 자료입니다.
계산식과 반올림 보기
분할조정 기준 수량 = 원금 ÷ 조정 시작 종가를 정수 버림. 잔여 현금 = 원금 − 수량 × 조정 시작 종가. 평가액 = 수량 × 조정 평가 종가 + 잔여 현금. 누적수익률 = (평가액 ÷ 원금 − 1) × 100. CAGR = ((평가액 ÷ 원금)^(365.2425 / 실제 경과일수) − 1) × 100. 액면분할을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기존 엔진은 중간 연산 유효숫자 24자리, 금액 소수 둘째 자리, 수익률 소수 여섯째 자리 규칙을 사용합니다. 표시는 원 단위·수익률 소수 둘째 자리 HALF_UP 반올림이며 매년 이자 지급이나 연 단위 반올림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삼성전자 보통주와 우선주 중 어느 종목인가요?
삼성전자 보통주 005930 기준입니다. 우선주 005935는 가격과 배당 조건이 달라 이 결과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2018년 액면분할로 자산이 50배가 된 건가요?
아닙니다. 50:1 분할은 주식 수를 50배로 늘리는 대신 주당 기준을 50분의 1로 바꿉니다. 이 계산은 과거 가격을 이미 조정했으므로 최종 평가액에 다시 50을 곱하면 중복 반영입니다.
실제 계좌의 수익과 왜 다를 수 있나요?
허브와 같은 분할조정 기준 정수주 모형이며 남는 현금을 포함합니다. 2016년 실제 가격으로 정수주를 주문한 계좌는 아닙니다. 배당·세금·수수료도 제외하므로 실제 수익과 다를 수 있고, 소액 투자일수록 주문 단위의 영향이 큽니다.
삼성전자에 투자할지 백테스트로 어떻게 비교할까요?
삼성전자와 KODEX 200을 같은 날짜로 비교하고, 시작일을 바꾸며 수익률·하락·회복을 살펴보세요. 개별 기업의 사업을 공부하는 일과 시장 전체를 보유하는 선택을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10년 전 1억 투자했다면: 다른 자산과 함께 비교하기
삼성전자를 보유할 이유부터 생각해 보기
저는 오래 쓸 계획이 없는 돈이라면 투자해 성장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하면 내가 직접 운영하지 않는 사업에도 지분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와 모바일 사업을 공부하고, 보유하는 동안에도 경쟁력과 실적의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백테스트로 기다려야 했던 기간과 회복 과정을 살펴보며 내 돈에 맞는 투자 방법을 찾아보세요.
삼성전자를 다른 날 샀다면?
날짜와 투자금을 바꿔 삼성전자와 KODEX 200 ETF를 비교해 보세요. 메모리 업황이 다른 시기를 함께 살펴보고 수익률·낙폭·회복 기간을 비교하면, 개별 종목과 시장 ETF 중 어디에 투자할지 생각하기 좋습니다.
삼성전자 백테스트 열기이 글은 필자의 투자 의견과 과거 관측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투자 수익과 손실은 자산과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