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1억원을 10년 동안 투자한 결과는 SPY 약 5.20억원, SSO 약 10.35억원, UPRO 약 15.84억원이었습니다. 마지막 잔고에서는 레버리지를 높인 차이가 크게 드러납니다.

그런데 UPRO 계좌는 2020년 2월 3.53억원까지 불어났다가, 3월 23일에는 8,708만원으로 줄었습니다. 몇 년 동안 쌓은 수익을 잃고 처음 넣은 원금도 밑돌았습니다. 그 하락을 겪은 뒤에도 같은 투자를 이어갈 수 있었을까요?

SPY vs SSO vs UPRO 핵심 비교

운용구조·비용 비교 · 공식 자료 확인 2026-10-22
항목 SPY SSO UPRO
추종 기준 S&P 500 S&P 500 S&P 500
일간 목표 지수 가격·배당 성과 추종 비용 전 2배 비용 전 3배
연간 총 / 순보수 0.0945% / 0.0945% 0.88% / 0.84% 0.88% / 0.88%
운용구조 UIT · 주식 보유 주식·스왑·선물로 일간 노출 재설정 주식·스왑·선물로 일간 노출 재설정
분배금 분기 분기 분기

세 ETF 모두 S&P500을 기준으로 합니다. SPY는 미국 대형주를 보유하고, SSO와 UPRO는 주식·파생상품을 조합해 하루 움직임을 각각 2배·3배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배수는 하루에 적용되며, 장기 수익률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1억원을 10년 투자했다면 얼마가 됐을까?

투자 기간
2016-09-08 ~ 2026-09-08
투자금
각 1억원 · 추가 납입 없음
계산 조건
분배금 재투자 · 원화 환산 · 세전
10년 거치식 · 원화 · 분배금 재투자
항목 SPY SSO UPRO
최종 평가액 ₩519,960,778 ₩1,034,577,863 ₩1,583,864,433
누적수익률 +419.96% +934.58% +1,483.86%
CAGR +17.92% +26.32% +31.82%
MDD −29.65% −56.70% −75.31%
연환산 변동성 19.08% 36.09% 53.66%
보유 중 최저 평가액 98,124,657원 95,641,211원 87,075,120원

UPRO의 최대낙폭은 −75.31%였지만, 2016년에 넣은 1억원이 그 비율만큼 줄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미 불어난 계좌의 고점에서 잃은 비율입니다. 아래에서 당시 잔고와 회복 과정을 함께 보겠습니다.

최악의 폭락에서는 얼마나 잃었을까?

코로나 급락 때 SSO 계좌도 2.55억원에서 1.11억원으로 줄었습니다. 2배 ETF도 고점에서 절반 이상을 잃었습니다. 다만 2016년에 넣은 원금은 남았고, UPRO는 원금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회복 속도에도 차이가 났습니다. 이 원화 계좌에서 SPY가 전고점을 되찾은 날은 2020-08-12, SSO는 2020-09-02, UPRO는 2021-02-08입니다. SSO를 선택했다면 상승기의 잔고는 작았지만, 이 급락에서 잃은 비율과 회복을 기다린 시간도 줄었습니다.

대표 10년 KRW MDD와 전고점 회복
ETF MDD · 고점 → 저점 회복일 · 고점부터 일수 고점에 1억원이면 저점 잔고
SPY −29.65%
2020-02-20 → 2020-03-23
2020-08-12
174일
70,350,318원
SSO −56.70%
2020-02-19 → 2020-03-23
2020-09-02
196일
43,298,202원
UPRO −75.31%
2020-02-19 → 2020-03-23
2021-02-08
355일
24,688,045원

마지막 열은 각 고점에 1억원이 있었다면 남았을 금액입니다. 앞에서 본 2016년 투자 계좌의 실제 잔고와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회복기간은 고점부터 센 달력 일수입니다.

2022년 하락에서는 기다림이 더 길었습니다. 달러 기준 UPRO가 2022년 고점을 되찾은 날은 2024-06-17로, 고점부터 896일이 걸렸습니다. 손실을 버틸 수 있어도 그동안 돈을 쓰지 않고 기다릴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코로나·2022년 하락장의 달러 낙폭과 회복일 보기
코로나·2022년 하락장 · USD · 회복은 기준일까지 추적
구간 / ETF MDD 고점 → 저점 회복일 / 고점부터 일수
2020 / SPY −33.69% 2020-02-19 → 2020-03-23 2020-08-10 / 173
2022 / SPY −24.51% 2022-01-03 → 2022-10-12 2023-12-13 / 709
2020 / SSO −59.34% 2020-02-19 → 2020-03-23 2020-09-02 / 196
2022 / SSO −46.73% 2022-01-03 → 2022-10-12 2024-03-01 / 788
2020 / UPRO −76.82% 2020-02-19 → 2020-03-23 2021-01-08 / 324
2022 / UPRO −63.94% 2022-01-03 → 2022-10-12 2024-06-17 / 896

코로나는 2020-01-01~06-30, 2022년은 01-01~12-31 안에서 고점과 저점을 찾았습니다. 회복은 2026-09-08까지 추적했습니다. 위 원화 표와 달리 이 표에는 환율 변화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3배 레버리지는 실제로 3배 수익을 냈을까?

이 기간 UPRO의 누적수익률은 SPY의 약 3.70배였습니다. 일간 목표인 3배와 장기 투자에서 얻은 배수는 달랐습니다. 아래 표는 환율 효과를 뺀 달러 기준이며, 최종 잔고가 아닌 누적수익률끼리 나눈 비율입니다.

동일 10년 달러 총수익 · 환율 효과 제외
ETF 누적수익률 SPY 대비 수익률 비율
SPY 311.82% 1.00배
SSO 719.41% 2.31배
UPRO 1,154.46% 3.70배

레버리지 ETF는 하루가 끝날 때 목표 배수에 맞춰 노출을 조정합니다. 상승이 이어지면 늘어난 자산에 다음 날의 수익이 붙어 장기 수익이 단순 배수를 웃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오르내림이 반복되면 지수가 회복돼도 ETF에는 손실이 남을 수 있습니다.

보수 외에 스왑·선물의 거래비용과 금융비용도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 ProShares 투자설명서는 이런 비용이 보수표에 모두 포함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이 글은 실제 ETF 가격을 사용하므로, 가격에 반영된 비용을 다시 차감하지 않았습니다.

언제 투자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얼마나 달라질까?

5년을 들고 있어도 결과가 갈렸습니다. 2015-03-23에 투자해 2020-03-23까지 보유한 달러 총수익은 SPY 17.41%, SSO 3.30%, UPRO -19.48%였습니다. 코로나 급락 때 돈을 꺼내야 했다면, 같은 5년을 투자했어도 UPRO에는 손실이 남았습니다.

아래는 2009년 이후 투자 시작일을 거래일마다 바꿔 계산한 결과 중, 보유기간별로 가장 낮았던 수익률입니다. 긴 보유기간이 중간의 폭락까지 없애주지는 않습니다.

보유기간별 최악의 누적수익률 · USD · 분배금 재투자
보유기간 SPY SSO UPRO
1년 -20.06% -43.46% -63.00%
3년 0.94% -18.36% -40.18%
5년 17.41% 3.30% -19.48%
10년 132.49% 237.28% 290.82%

UPRO의 실측 데이터는 2009년부터라 2008년 금융위기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아래 전체 표의 손실 비율도 과거에 관측된 결과이며, 앞으로 손실을 볼 확률은 아닙니다.

전체 롤링 결과·최악의 시작일·계산 방법 보기
거래일별 롤링 누적수익률 · USD
ETF / 보유기간 / 표본 최악 / 중앙 / 최고 손실 표본 비율 최악 시작 → 종료
SPY / 1 / 4076 -20.06% / 15.79% / 77.52% 10.08% 2019-03-21 → 2020-03-23
SPY / 3 / 3576 0.94% / 45.83% / 114.35% 0.00% 2017-03-22 → 2020-03-23
SPY / 5 / 3073 17.41% / 92.29% / 176.99% 0.00% 2015-03-23 → 2020-03-23
SPY / 10 / 1815 132.49% / 251.66% / 388.35% 0.00% 2010-03-23 → 2020-03-23
SSO / 1 / 4076 -43.46% / 26.42% / 194.59% 15.43% 2019-03-21 → 2020-03-23
SSO / 3 / 3576 -18.36% / 82.17% / 266.51% 0.25% 2017-03-22 → 2020-03-23
SSO / 5 / 3073 3.30% / 176.33% / 430.75% 0.00% 2015-03-23 → 2020-03-23
SSO / 10 / 1815 237.28% / 645.26% / 1,400.51% 0.00% 2010-03-23 → 2020-03-23
UPRO / 1 / 4076 -63.00% / 35.57% / 362.30% 21.22% 2019-03-21 → 2020-03-23
UPRO / 3 / 3576 -40.18% / 115.50% / 467.92% 1.57% 2017-03-22 → 2020-03-23
UPRO / 5 / 3073 -19.48% / 241.88% / 843.01% 0.07% 2015-03-23 → 2020-03-23
UPRO / 10 / 1815 290.82% / 1,069.85% / 3,638.65% 0.00% 2010-03-23 → 2020-03-23

각 거래일을 시작으로 1·3·5·10년 뒤까지 보유했습니다. 종료 예정일이 휴장일이면 다음 관측 거래일까지 계산하고, 끝까지 보유할 데이터가 없는 경우는 제외했습니다. 표본은 서로 겹칩니다. 최악의 시작일은 최종 수익률이 가장 낮았던 날이며, 보유 중 최대낙폭이 가장 컸던 시작일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폭락 직전에 샀다면? 내 시작일로 비교하기

시작일을 2020년 2월 19일로 바꾸고 1년을 선택해 보세요. 세 ETF의 잔고가 어디까지 줄었다가 회복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내 투자금으로 바꾸면 같은 하락이 얼마의 손실인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분배금 재투자 성과를 선택한 시작일과 금액에 맞춰 보여주는 간편 비교입니다. 매수·배당 정산을 새로 계산하는 백테스트와는 작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탐색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본문의 표는 고정된 10년 결과입니다.

선택한 기간의 결과 · KRW
ETF 평가액 수익률 MDD
SPY — — —
SSO — — —
UPRO — — —
투자 자산 변화 · 기본 투자금 1억원

고점 대비 하락률 (Drawdown)

SPY는 청록, SSO는 앰버, UPRO는 보라색입니다. 차트에 초점을 놓고 방향키 또는 Home·End로 날짜별 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rawdown은 선택한 기간 안의 고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 TradingView

횡보장에서는 왜 레버리지가 불리해질까?

2022년 하락과 2023년 반등을 묶어서 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2021년 말부터 2023년 말까지 달러 총수익률은 SPY 3.24%, SSO -10.51%, UPRO -27.24%였습니다. SPY가 출발점 부근으로 돌아오는 동안 SSO·UPRO에는 손실이 남았습니다.

하락한 자산을 회복하려면 하락률보다 더 큰 상승률이 필요합니다. 매일 배수를 다시 맞추는 동안 이 효과가 쌓입니다. S&P500이 여러 업종을 담고 있어도, 시장 전체가 크게 오르내릴 때 생기는 부담까지 없애지는 못합니다.

상승·하락·회복 구간의 실제 수익률 보기
실제 시장 구간 · USD 총수익 · 각 구간 100에서 출발
구간 / ETF 관측 시작 → 종료 누적수익률
2017 / SPY 2017-01-03 → 2017-12-29 20.77%
2022 / SPY 2022-01-03 → 2022-12-30 -18.65%
2022~2023 / SPY 2021-12-31 → 2023-12-29 3.24%
2017 / SSO 2017-01-03 → 2017-12-29 42.26%
2022 / SSO 2022-01-03 → 2022-12-30 -39.69%
2022~2023 / SSO 2021-12-31 → 2023-12-29 -10.51%
2017 / UPRO 2017-01-03 → 2017-12-29 67.74%
2022 / UPRO 2022-01-03 → 2022-12-30 -57.58%
2022~2023 / UPRO 2021-12-31 → 2023-12-29 -27.24%

각 구간의 첫·마지막 거래일을 비교했습니다. 2022~2023년은 결과를 확인한 뒤 고른 설명 사례이며 완전한 횡보장은 아닙니다. 실제 성과에는 변동성 외에 보수·금융비용과 가격 차이도 포함됩니다.

같은 1억원으로 출발한 가상 2일 예시 보기
가상 2거래일 · 같은 1억원 출발 · 비용 없음
지수 경로 1배 잔고 2배 잔고 3배 잔고
+10% → +10% 상승 1억 2,100만원 1억 4,400만원 1억 6,900만원
−10% → −10% 하락 8,100만원 6,400만원 4,900만원
+10% → −9.0909…% 원점 복귀 1억원 약 9,818만원 약 9,455만원

지수가 +10% 오른 뒤 −9.0909…% 하락하면 원점입니다. 비용이 없는 가상 3배 상품은 약 5.45% 손실이 남습니다. 반면 +10%씩 이틀 오르면 지수는 +21%, 3배 상품은 +69%로 단순 3배인 +63%를 웃돕니다. 등락의 순서와 크기가 장기 성과를 바꾸는 이유입니다.

일시불 투자와 적립식 투자는 결과가 달랐을까?

한 번에 1억원을 넣는 대신 매달 100만원씩 투자했다면 어땠을까요? 아래는 같은 10년 동안 초기 100만원과 월 100만원을 넣어 총 1억 2,200만원을 투자한 결과입니다. 분배금은 모두 재투자했습니다.

월 100만원 적립식 · 원화 · 대표 10년 기간
ETF 총 납입액 / 최종 평가액 누적수익률 연환산 XIRR
SPY ₩122,000,000 / ₩325,373,420 +166.70% +18.52%
SSO ₩122,000,000 / ₩509,337,871 +317.49% +26.73%
UPRO ₩122,000,000 / ₩676,691,385 +454.67% +31.94%

월 납입으로 매수 시점은 나뉘지만, 이미 쌓인 잔고는 다음 폭락을 그대로 겪습니다. 납입 초기에 하락하는 경우와 큰돈이 쌓인 뒤 하락하는 경우의 부담도 다릅니다. 적립식이라는 이유만으로 UPRO의 큰 낙폭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거치식과는 원금과 투자 시점이 다릅니다. 최종 잔고만으로 어느 방식이 더 낫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거치식의 CAGR과 달리 적립식 XIRR은 각 납입 시점을 반영합니다.

월 납입 일정 자세히 보기

2016-09~2026-09 매월 1일에 100만원씩, 총 121회 납입했습니다. 첫 달의 지난 납입일은 시작일인 2016-09-08로 옮겨 초기금과 합쳐 200만원을 투자했습니다. 이후 휴장일에는 다음 거래일에 매수합니다.

장기투자에서 레버리지 배수보다 중요한 것은?

저는 S&P500 기업들의 성장을 오래 보유하려는 돈이라면 SPY 같은 일반 지수 ETF를 먼저 검토하겠습니다. SSO·UPRO를 선택하려면 “몇 배로 불리고 싶은가”에 더해 “계좌가 얼마까지 줄어도 유지할 것인가”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22년 고점 뒤 UPRO의 달러 회복에 걸린 896일을 내 자금 계획에도 허용할 수 있는지가 구체적인 출발점입니다.

계산 조건·공식·자료 기준 보기

주식분할을 조정한 가격과 현금 분배금을 사용했습니다. 지급일 정보가 없는 분배금은 배당락일에 현금으로 반영하고 다음 거래일에 재투자합니다. 세금·매매수수료·환전 스프레드는 제외합니다. 펀드 비용은 실제 가격에 반영돼 있어 별도로 다시 빼지 않았습니다.

계좌 잔고는 원화로 환산했습니다. 레버리지 배수와 시장 구간·롤링 수익률은 환율 효과를 제외한 달러 기준입니다. 환율 자체에 2배·3배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하루 지수 수익률을 r이라 하면 비용 전 가상 3배 상품은 ∏(1+3r)−1로 복리 계산됩니다. 이는 지수 누적수익률의 단순 3배인 3×[∏(1+r)−1]과 다릅니다. 수익률 비율은 최종 잔고의 비율이 아니며, SPY 누적수익률이 0.01% 미만이면 표시하지 않습니다.

변동성은 일별 수익률 표본 표준편차에 √252를 곱한 값입니다. 낙폭은 관측 종가 기준이므로 장중 손실은 더 컸을 수 있습니다. 롤링과 탐색기는 재투자 자산 경로를 시작일에 맞춰 비교하므로 매수·배당 정산을 새로 계산한 백테스트와 작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보수는 공식 자료 확인일인 2026-10-22 기준입니다. SSO·UPRO의 2026-09-28 투자설명서에 비용 약정 기한이 2027-09-30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현재 순보수를 과거 전 기간에 일괄 적용한 계산은 아닙니다. 조달비용에는 금리뿐 아니라 담보 이자수익 등도 영향을 주므로 한 가지 비용률로 고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UPRO는 2008년 금융위기도 백테스트했나요?

아닙니다. UPRO 설정은 2009년이며 이 글의 공통 실측 데이터는 2009-06-25부터입니다. 상장 전 가상 3배 시계열을 섞지 않았습니다.

SPY와 SSO·UPRO의 배당도 배수로 늘어나나요?

아닙니다. 목표 배수는 지수의 일간 성과에 적용됩니다. 실제 분배금은 펀드가 얻은 소득과 분배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글은 받은 분배금을 재투자한 총수익을 비교합니다.

10년 롤링 수익률이 좋으면 앞으로도 안전한가요?

아닙니다. 관측된 시작일은 서로 겹치며 2009년 이후의 특정 시장 환경만 포함합니다. 중간 낙폭, 회복기간과 앞으로의 금리·변동성은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적립식이면 UPRO의 큰 손실을 피할 수 있나요?

매수 가격은 분산되지만 이미 보유한 자산은 그대로 시장에 노출됩니다. 납입 시점을 나누는 것과 보유 자산의 레버리지를 줄이는 것은 다릅니다.

납입 일정까지 내 조건으로 비교하기

매달 넣을 금액까지 정했다면 백테스트에서 UPRO·SSO를 각각 SPY와 비교해 보세요. 내 납입 일정으로 하락과 회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 백테스트 계산기 열기

QQQ·QLD·TQQQ 비교 · SOXX·SOXL 비교 · 레버리지 효과 계산기 · MDD 계산기

과거 자료의 세전 모의 계산이며 투자 권유나 미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투자금 전부 또는 큰 부분을 잃을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