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분석
투자자별 수급 분석
KOSPI·KOSDAQ 지수와 투자자별 순매수를 비교하세요.
이 기간에 표시할 저장 데이터가 없습니다.
- 외국인
- —
- 기관
- —
- 개인
- —
KOSPI 지수
누적 순매수
차트를 누르거나 좌우로 밀어 날짜를 비교하세요. 위아래로 밀면 페이지가 스크롤됩니다.
그래프에서 날짜를 선택하세요. 방향키로 이동하고, 클릭으로 고정하고, 고정 해제 버튼이나 Esc로 해제합니다. 선택한 값은 날짜 상세에 표시됩니다. 금액 단위: 억원.
일별·누적 금액 모두 보기
투자자별 수급이란?
투자자별 수급은 외국인·기관·개인의 매수·매도 흐름을 뜻합니다. 순매수 금액 = 매수 금액 − 매도 금액이며, 양수는 순매수, 음수는 순매도입니다. 이 페이지는 코스피(KOSPI)·코스닥(KOSDAQ) 시장 전체의 거래대금 기준 수급을 지수와 함께 비교합니다.
누적 순매수 계산 기준
누적 순매수는 선택 기간 첫날부터 매수 금액에서 매도 금액을 뺀 값을 더합니다. 선이 올라가면 순매수, 내려가면 순매도입니다. 기간을 바꾸면 누적 기준도 바뀝니다.
두 그래프의 날짜는 같지만 세로축 단위는 다릅니다. 움직임이 비슷해도 수급이 지수 변동의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타 투자 주체를 제외하므로 세 주체의 합계가 0이 아닐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저장된 일별 데이터이며 실시간 시세가 아닙니다. 누락값은 —로 표시하며, 누락 날짜 이후 누적값은 보완 전까지 제공하지 않습니다. 금액은 모두 원화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자자별 수급과 순매수는 무엇인가요?
투자자별 수급은 외국인·기관·개인 등 투자 주체의 매수·매도 흐름입니다. 순매수 금액은 매수 금액에서 매도 금액을 뺀 값입니다. 양수는 순매수, 음수는 순매도를 뜻합니다. 이 페이지의 금액 기준은 거래대금이며, 거래량 기준 수급과 다릅니다.
누적 순매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선택 기간 첫 거래일부터 선택한 날짜까지의 일별 순매수 금액을 더합니다. 첫 거래일의 순매수도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첫날 +100억원, 다음 날 −40억원이면 둘째 날 누적 순매수는 +60억원입니다. 기간을 바꾸면 누적 시작일도 바뀝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수급을 어떤 기간으로 볼 수 있나요?
KOSPI와 KOSDAQ 시장 전체의 외국인·기관·개인 수급을 최근 1개월·3개월·6개월·1년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수급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표시 범위와 데이터 기준일은 저장된 관측값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늘의 실시간 수급인가요?
실시간 수급이 아닙니다. 한국투자증권을 출처로 수집한 장 마감 기준 일별 데이터입니다. 최신 수급 기준일과 최근 수집 시각을 함께 확인하세요. 게시 지연이나 수집 실패가 있으면 마지막으로 저장된 데이터가 표시됩니다.
누적 순매수 그래프에 빈 구간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누락된 거래일의 수급을 0으로 간주하면 누적 금액이 왜곡됩니다. 그래서 누락된 날짜부터는 데이터 보완 전까지 누적값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휴장일과 누락 거래일은 구분하며, 이후 날짜의 확인된 지수와 일별 순매수는 계속 표시합니다.
외국인이 순매수하면 지수가 오른다고 볼 수 있나요?
수급과 지수의 동행만으로 인과관계나 이후 수익률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지수와 순매수 금액은 단위도 다릅니다. 또한 이 페이지는 기타 투자 주체를 제외하므로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합계가 반드시 0이 되지는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확인 방법
수급과 지수의 출처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수급 응답에 포함된 지수와 세 투자 주체의 순매수 금액을 같은 거래일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그래프와 날짜 상세의 금액 단위는 억원이며, 아래 일별 표의 단위는 원입니다. 1억원은 100,000,000원입니다.
지수와 수급은 다른 지표입니다. 일별 흐름과 누적 흐름을 함께 비교하고, 데이터 기준일·누락 여부를 확인한 뒤 해석하세요. 자세한 이용 범위는 면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별 데이터 표
| 날짜 | 지수 | 외국인 (원) | 기관 (원) | 개인 (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