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치기간 없는 원리금균등상환 · 금액 단위 원 · 금리는 비교용 가정 · 수수료 제외

먼저 새로 빌릴 때의 차이입니다. 3억원을 먼저 보고, 대출금이 더 작거나 크다면 아래 1억·5억원 구간을 비교해 보세요.

40년은 비교용 예시입니다.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에는 30년 이내 만기 제한이 있습니다. 상품·경과규정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만기 제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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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출 비교 · 1%p 인상 · 원리금균등 · 거치 없음 · 단위 원
대출금연 금리만기인상 전 월 상환액인상 후 월 상환액월 증가액
3억원3% → 4%20년1,663,7931,817,941154,148
3억원3% → 4%30년1,264,8121,432,246167,434
3억원3% → 4%40년1,073,9531,253,815179,862
3억원4% → 5%20년1,817,9411,979,867161,926
3억원4% → 5%30년1,432,2461,610,465178,219
3억원4% → 5%40년1,253,8151,446,590192,774
3억원5% → 6%20년1,979,8672,149,293169,426
3억원5% → 6%30년1,610,4651,798,652188,187
3억원5% → 6%40년1,446,5901,650,641204,051
1억원3% → 4%20년554,598605,98051,383
1억원3% → 4%30년421,604477,41555,811
1억원3% → 4%40년357,984417,93859,954
1억원4% → 5%20년605,980659,95653,975
1억원4% → 5%30년477,415536,82259,406
1억원4% → 5%40년417,938482,19764,258
1억원5% → 6%20년659,956716,43156,475
1억원5% → 6%30년536,822599,55162,729
1억원5% → 6%40년482,197550,21468,017
5억원3% → 4%20년2,772,9883,029,902256,914
5억원3% → 4%30년2,108,0202,387,076279,056
5억원3% → 4%40년1,789,9222,089,692299,770
5억원4% → 5%20년3,029,9023,299,779269,877
5억원4% → 5%30년2,387,0762,684,108297,032
5억원4% → 5%40년2,089,6922,410,983321,291
5억원5% → 6%20년3,299,7793,582,155282,377
5억원5% → 6%30년2,684,1082,997,753313,645
5억원5% → 6%40년2,410,9832,751,068340,085

금리 1%p 오르면 3억 대출 이자는 얼마나 늘어날까?

30년 대출의 금리가 4%에서 5%로 오르면 한 해에 약 214만원을 더 냅니다. 매달 20만원씩 저축하던 가계라면, 약 18만원의 추가 상환으로 그 여유가 대부분 사라집니다.

대출 3억원 · 실행 시점 비교 · 단위 원
연 금리만기월 추가 부담1년에 더 내는 돈
3% → 4%20년154,1481,849,778
3% → 4%30년167,4342,009,205
3% → 4%40년179,8622,158,346
4% → 5%20년161,9261,943,115
4% → 5%30년178,2192,138,628
4% → 5%40년192,7742,313,293
5% → 6%20년169,4262,033,112
5% → 6%30년188,1872,258,241
5% → 6%40년204,0512,448,613

연간 추가 부담은 월 증가액의 12배입니다. 원금 상환도 포함하며, 추가 이자만의 금액은 아닙니다.

“3억원의 1%면 연 300만원, 월 25만원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원금을 그대로 두고 이자만 낸다면 맞습니다. 원리금균등은 원금도 함께 갚고 이자와 원금의 배분도 달라져, 월 상환액이 정확히 25만원 늘지는 않습니다.

상환기간을 늘려 월 부담을 낮추려 한다면, 늘어나는 총이자도 함께 봐야 합니다. 3억 대출 20년·30년·40년 상환액 비교에서 기간별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대출받은 지 5년 된 사람도 똑같이 늘어날까?

5년을 갚았다면 월 부담은 약 15.4만원 늘어납니다. 새로 3억원을 빌릴 때의 약 18만원보다 작습니다. 최초 30년 대출을 연 4%로 갚아왔다면 이미 원금 약 2,866만원을 갚았고, 남은 기간도 25년이기 때문입니다.

최초 3억원·연 4% · 60회 납입 직후 5%로 변경 · 단위 원
최초 만기잔여원금잔여기간4% 유지 월 상환액5% 변경 월 상환액월 증가액신규 3억원 월 증가액
20년245,771,348180개월1,817,9411,943,544125,603161,926
30년271,342,539300개월1,432,2461,586,241153,996178,219
40년283,172,298420개월1,253,8151,429,136175,320192,774

표는 최초 3억원을 연 4%로 5년간 갚은 뒤, 남은 원금과 기간을 기준으로 4% 유지와 5% 변경을 비교한 값입니다. 중도상환이나 과거 금리 변화가 있었다면 본인의 잔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금리 1%p 인상이 10년 동안 만드는 차이

10년 동안 약 2,139만원을 더 냈는데, 남은 빚도 약 767만원 더 많습니다. 3억원·30년 대출을 처음부터 연 4% 또는 5%로 갚았을 때의 차이입니다. 금리가 높으면 늘어난 납입액이 이자로 더 많이 빠져나가 원금도 천천히 줄어듭니다.

대출금·만기·상환방식은 같고 금리만 다릅니다. 두 금리가 각각 10년간 유지되고 중도상환은 없다고 가정했습니다.

3억원 · 4% 대비 5% · 120회 납입 직후 · 단위 원
만기4% 누적 이자5% 누적 이자추가 이자추가 납입액잔여원금 증가
20년97,711,268124,248,62126,537,35319,431,1487,106,205
30년108,221,384137,281,97829,060,59421,386,2787,674,316
40년113,083,580143,063,86429,980,28423,132,9276,847,357

30년 대출의 10년간 추가 이자는 약 2,906만원입니다. 더 낸 돈과 더 남은 빚을 합친 금액입니다. 10년 뒤 대출을 전부 갚는다면 매달 늘어난 납입액만 보아서는 이 차이를 놓칩니다.

월급 400만원이라면 얼마나 부담스러울까?

월급 400만원에서 대출을 갚고 남는 돈은 약 257만원에서 239만원으로 줄어듭니다. 생활비와 보험료, 교육비를 이 돈 안에서 내야 합니다.

신규 3억원·30년·4%→5% 기준이며 다른 대출은 제외했습니다.

3억원 · 30년 · 월 상환액 ÷ 실수령 월급 · 금액 단위 원
실수령 월급4% 상환 부담률5% 상환 부담률4% 상환 후 남는 돈5% 상환 후 남는 돈
3,000,00047.7%53.7%1,567,7541,389,535
4,000,00035.8%40.3%2,567,7542,389,535
5,000,00028.6%32.2%3,567,7543,389,535

상환 부담률은 월 상환액을 실수령 월급으로 나눈 값입니다. 심사상 전체 대출 원리금과 인정 연소득을 쓰는 규제 DSR과 다르며, 권장 상한이나 승인 기준은 아닙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금리 인상 영향은 어떻게 다를까?

  • 만기까지 고정금리: 시장금리가 올라도 그 이유만으로 약정금리가 즉시 바뀌지는 않습니다.
  • 변동금리: 6개월·12개월 등 약정한 재산정일에 금리가 바뀝니다. COFIX가 매월 공시돼도 내 대출금리가 매달 바뀌지는 않습니다.
  • 혼합형: 초기 고정기간이 끝난 뒤 변동금리로 전환됩니다. 고정기간 종료 시점에 부담이 바뀔 수 있습니다.
  • 주기형: 일정 기간 금리를 고정하고 다음 주기가 시작될 때 다시 정합니다. ‘5년 고정’만 보고 만기까지 고정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내 적용금리는 약정한 COFIX·금융채 등 기준금리와 가산금리·우대조건으로 정해집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오른 날에 같은 폭으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 공식 금리 구조 설명

스트레스 DSR 가산금리는 실제 납부금리에 붙는 이자가 아닙니다.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대출한도 심사에 반영하는 값입니다. 이 글은 실제 적용금리가 1%p 오른 경우를 계산했습니다. 금융위원회 스트레스 DSR 설명

금리가 오를 때 대출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 다음 출금액은 언제 바뀌나: 은행 앱에서 금리 재산정일과 고정기간 종료일을 봅니다.
  • 지금 남은 빚은 얼마인가: 잔여원금과 잔여회차를 확인합니다. 최초 대출액으로 다시 계산하면 이미 갚은 원금을 놓칩니다.
  • 우대금리가 빠지지는 않나: 급여 이체·카드 실적 등 본인의 우대조건을 점검합니다.
  • 실제로 얼마가 출금되나: 금리 변경 후 은행 상환표를 확인합니다. 변경 월의 일수 이자와 원 단위 처리로 계산기 값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갈아타거나 일부 갚는 비용은 얼마인가: 중도상환수수료의 남은 부과기간·면제 한도와 새 대출 비용을 비교합니다.

대환 견적의 월 상환액이 낮아도 금리 덕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만기를 늘렸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잔액과 남은 기간을 같게 놓고 금리를 먼저 비교한 뒤, 수수료와 새 만기를 반영하세요. 새 대출은 별도 승인 심사가 필요합니다.

같은 30년 만기에서 상환방식을 고른다면 원금균등 vs 원리금균등의 총이자와 초기 추가 부담 비교에서 5년·10년 뒤 잔액까지 확인하세요.

대출금·금리·남은 기간을 바꿔 계산하기

기존 대출은 현재 잔여원금과 남은 개월 수를 입력하세요. 원리금균등·거치 0으로 두고 인상 전후 금리를 각각 넣으면 월 부담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대출 이자·월 상환액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4%에서 5%로 오르는 것은 1% 상승인가요?

정확한 표현은 1%p 상승입니다. 금리 자체의 상대 증가율은 25%입니다. 월 상환액도 25% 늘어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3억 대출 이자가 금리 1%p 인상으로 매달 25만원 늘어나나요?

원금 3억원을 그대로 두고 이자만 낸다면 그렇습니다. 원리금균등의 월 상환액 증가분은 다르며, 위 표에서 만기별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

고정금리인데 시장금리가 오르면 다음 달부터 더 내나요?

만기까지 고정된 금리는 시장금리 상승만으로 바로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혼합형·주기형의 ‘고정’에는 종료 시점이 있습니다.

금리 인상 후 일부 원금을 갚으면 월 납입액도 줄어드나요?

일부 상환 후 납입액을 줄이는지, 만기를 줄이는지는 약정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면제 조건을 확인하고 은행에 변경 상환표를 요청하세요.

계산 조건·공식·반올림 기준

원금 P, 월 금리 r = 연 금리 ÷ 100 ÷ 12, 남은 납입 횟수 n일 때 월 상환액은 P × r × (1+r)n ÷ [(1+r)n − 1]입니다. 금리가 0이면 P ÷ n입니다. 사이트 대출 계산기와 같은 계산 경로를 사용합니다.

매달 이자는 직전 잔액 × 월 금리입니다. 월 상환액에서 이자를 뺀 만큼 원금을 갚습니다. 내부 금액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유지하며, 마지막 달에 남은 원금을 정산합니다. 표시는 원 단위 반올림, 소득 부담률은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입니다. 차이와 합계는 표시 전 수치로 계산하므로 표시값끼리 뺀 결과와 1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10년 비교는 120회 납입 직후입니다. 기존 대출 비교는 최초 연 4%로 60회 납입한 뒤 같은 잔여원금·잔여기간을 4%와 5%로 각각 계산합니다. 이후 추가 금리 변동은 없습니다. 은행의 실제 일수 계산·원 단위 처리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보증료·세금 혜택·물가 변화는 제외했습니다.

공식 출처와 자료 확인 범위 · 2026-10-12

제도·상품 설명 확인 기준일은 2026년 10월 12일입니다. 표의 3~6%는 시나리오 금리입니다. 최신 통계와 개인 적용금리를 구분해야 합니다.

금융감독원 독립 원문은 이번 조사에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은행의 잔여기간 재산정 절차를 통일된 규칙으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개별 약정과 은행 상환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금융 자문이나 대출 승인 안내가 아닌 계산 예시입니다. 실제 상환액과 이용 조건은 금융회사 약정 및 심사로 확인하세요. 면책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