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3억원, 거치기간 없는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입니다. 연 3%·4%·5%는 비교용 가정이며 만기까지 유지합니다. 수수료·부대비용은 제외했습니다.

40년 만기는 모든 주택담보대출에서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닙니다.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는 30년 이내 제한이 있습니다. 아래 표는 기간에 따른 차이를 비교한 예시입니다. 40년 이용 조건과 적용 예외 확인

모바일에서는 표를 좌우로 스크롤해 전체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의 금액 단위는 원입니다.

대출 300,000,000원 · 원리금균등 · 거치 없음 · 단위 원
가정 연 금리기간월 상환액총이자총상환액
3%20년1,663,79399,310,271399,310,271
3%30년1,264,812155,332,357455,332,357
3%40년1,073,953215,497,566515,497,566
4%20년1,817,941136,305,837436,305,837
4%30년1,432,246215,608,518515,608,518
4%40년1,253,815301,831,395601,831,395
5%20년1,979,867175,168,132475,168,132
5%30년1,610,465279,767,352579,767,352
5%40년1,446,590394,363,107694,363,107

3억 대출받으면 매달 얼마를 갚아야 할까?

월 납입액은 이자와 원금을 합친 금액입니다. 연 4%·30년의 첫 달에는 이자 1,000,000원과 원금 432,246원을 냅니다. 이후에는 납입액 안에서 이자 비중이 줄고 원금 비중이 늘어납니다.

3억 대출 30년 기준으로 연 3%면 월 약 126만원, 연 5%면 약 161만원입니다. 집값과 대출금이 같아도 금리 차이만으로 매달 쓸 수 있는 돈이 달라집니다.

40년 대출은 30년보다 정말 유리할까?

30년에서 40년으로 늘리면 매달 얼마를 덜 내고, 대신 이자는 얼마나 더 낼까요? 아래 총이자 차이는 중간에 갚지 않고 각 만기까지 유지할 때의 금액입니다.

같은 금리의 30년 대비 40년 · 만기까지 유지 · 단위 원
가정 연 금리매달 감소액총이자 증가액
3%190,85960,165,209
4%178,43086,222,877
5%163,875114,595,755

연 4%에서 월 약 18만원 차이가 생활비 부족을 막아준다면 낮은 납입액은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매달 덜 내는 만큼 빚도 천천히 줄어듭니다. 5년 뒤 집을 팔 계획이라면 그때 남을 대출부터 비교해 보세요.

5년 뒤 집을 팔면 대출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40년으로 빌렸다가 5년 뒤 잔액을 전부 갚으면 남은 35년의 이자를 모두 내지는 않습니다. 그때까지 낸 이자와 상환할 잔액이 중요합니다. 연 4%에서 40년을 선택하면 30년보다 첫 5년간 약 1,071만원을 덜 냅니다. 하지만 낸 이자는 약 112만원 더 많고, 갚아야 할 빚은 약 1,183만원 더 남습니다.

5년 뒤 · 원리금균등 · 연 4% 유지 · 60회 납입 직후 · 단위 원
만기누적 납입액상환 원금납부 이자남은 잔액
20년109,076,45954,228,65254,847,808245,771,348
30년85,934,75328,657,46157,277,293271,342,539
40년75,228,92516,827,70258,401,222283,172,298
10년 뒤 · 원리금균등 · 연 4% 유지 · 120회 납입 직후 · 단위 원
만기누적 납입액상환 원금납부 이자남은 잔액
20년218,152,919120,441,65197,711,268179,558,349
30년171,869,50763,648,123108,221,384236,351,877
40년150,457,84937,374,269113,083,580262,625,731

매달 덜 냈다고 그만큼 절약한 것은 아닙니다. 집을 팔 때 갚아야 할 대출이 더 남기 때문입니다. 같은 매각대금이라면 대출을 갚고 손에 남는 돈도 줄어듭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은 표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KB 주담대와 보금자리론의 공시상 수수료 부과기간은 최장 3년입니다. 이 조건이라면 5년 뒤에는 부과기간이 지나지만, 다른 상품이나 대환 후 새 약정은 확인해야 합니다. KB 비용 공시 · 보금자리론 수수료 안내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어느 쪽이 유리할까?

원금균등은 초기에 더 내고 빚을 더 빨리 줄이는 방식입니다. 매달 갚는 원금은 같고, 잔액이 줄면서 이자와 월 납입액이 함께 내려갑니다.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가 적지만 첫 달부터 감당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대출 3억원 · 연 4% · 거치 없음 · 단위 원
기간상환방식첫 달 납입액마지막 납입액총이자
20년원리금균등1,817,9411,817,940136,305,837
20년원금균등2,250,0001,254,167120,500,000
30년원리금균등1,432,2461,432,243215,608,518
30년원금균등1,833,333836,112180,500,001
40년원리금균등1,253,8151,253,813301,831,395
40년원금균등1,625,000627,083240,500,000

30년 기준으로 원금균등은 첫 달에 약 40만원을 더 냅니다. 대신 5년 뒤 잔액은 원리금균등보다 약 2,134만원 적습니다. 첫 달의 추가 부담과 줄어드는 빚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원금균등 · 대출 3억원 · 연 4% 유지 · 해당 납입 직후 · 단위 원
보유기간만기누적 납입액상환 원금납부 이자남은 잔액
5년20년127,625,00075,000,00052,625,000225,000,000
5년30년105,083,33350,000,00055,083,333250,000,000
5년40년93,812,50037,500,00056,312,500262,500,000
10년20년240,250,000150,000,00090,250,000150,000,000
10년30년200,166,666100,000,000100,166,667200,000,000
10년40년180,125,00075,000,000105,125,000225,000,000

금리가 1%p 오르면 얼마나 더 내야 할까?

처음부터 5%로 빌리는 경우와, 4%로 갚다가 5년 뒤 5%로 오르는 경우는 월 납입액이 다릅니다.

처음부터 4% 또는 5% · 원리금균등 · 단위 원
최초 만기4% 월 납입액처음부터 5% 월 납입액월 증가액
20년1,817,9411,979,867161,926
30년1,432,2461,610,465178,219
40년1,253,8151,446,590192,774
60회 납입 직후 잔액 재산정 · 이후 5% 유지 · 단위 원
최초 만기4% 월 납입액5년 뒤 5% 월 납입액월 증가액재산정 뒤 남은 기간
20년1,817,9411,943,544125,603180개월
30년1,432,2461,586,241153,996300개월
40년1,253,8151,429,136175,320420개월

고정금리 대출의 납입액이 시장금리 상승만으로 바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변동금리의 재산정일·주기·기준금리·가산금리와 혼합형의 고정기간 종료 조건은 약정마다 다릅니다. 이 표는 약정 재산정 시점의 예시입니다.

월급이 얼마여야 3억 대출을 감당할 수 있을까?

월 상환액을 내고 남는 돈으로 생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래는 연 4%에서 상환액이 실수령 월 소득의 25%·30%·40%가 되는 소득입니다. 권장 비율이나 대출 승인 기준은 아닙니다.

대출 3억원 · 연 4% · 원리금균등 · 필요 실수령 월 소득은 원 단위 올림
기간부담률 25%부담률 30%부담률 40%
20년7,271,7646,059,8044,544,853
30년5,728,9844,774,1533,580,615
40년5,015,2624,179,3853,134,539

이 소득에서 대출을 갚고도 생활비·교육비·보험료·비상자금이 남는지 따져보세요. 맞벌이라면 한 사람의 소득이 줄었을 때도 낼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표의 부담률과 심사에 쓰는 DSR은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DSR은 심사 기준에 따른 연간 전체 대출 원리금 상환액을 인정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실수령 월급만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다른 대출도 영향을 줍니다. 스트레스 DSR은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심사에 반영하는 제도이며 실제 약정금리에 그만큼 더해 납부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대출 가능 여부는 소득·기존 부채·담보·상품 조건에 따른 별도 심사가 필요합니다.

40년 만기와 DSR·LTV 확인 사항

40년을 이용할 수 있는지는 지역과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월 납입액을 낮췄어도 소득과 담보가 대출 심사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40년 이용 조건·DSR·LTV 기준과 공식 출처 보기

제도 확인 기준일은 입니다. 아래는 일반 가계 주담대의 대표 기준입니다. 정책대출·대출 용도·경과규정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40년 만기를 실제로 선택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금융위원회는 2025년 6월 28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내 주담대 만기를 30년 이내로 제한했습니다. 수도권의 비규제지역도 수도권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지방 비규제지역은 이 지역 제한의 대상 밖이지만, 40년 취급 여부와 연령·용도 조건은 은행 상품과 심사에 따릅니다. 금융위원회 2025-06-27 발표

보금자리론은 별도 정책상품입니다. 주택금융공사 상품안내의 40년 조건은 만 40세 미만 또는 만 50세 미만 신혼가구입니다. 신혼가구는 신청일 기준 혼인신고 후 7년 이내입니다. 주택가격·소득·LTV·DTI 등도 충족해야 합니다. 지역·용도별 최신 업무처리기준까지 대조하지 못했으므로 이 연령 조건만으로 수도권 40년 이용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안내

DSR과 LTV는 서로 다른 제한입니다

일반 차주단위 DSR 기준은 은행권 40%, 제2금융권 50%입니다. 인정 연소득과 전체 대출의 심사상 원리금을 사용합니다. 이 글의 실수령 월 소득 부담률과는 다릅니다. 금융위원회 대출규제 문답

2026년 7월 1일~12월 31일 시행 중인 스트레스 DSR 행정지도는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의 스트레스 금리를 3.0% 이상으로 정합니다. 그 밖의 대출은 1.5%~3.0% 범위이며, 수도권·규제지역 밖 주담대는 산출 스트레스 금리의 50%와 2단계 유형별 비율을 연말까지 적용합니다. 변동형·혼합형·주기형은 적용비율이 다릅니다. 이는 실제 납부금리에 더하는 이자가 아닙니다. 금융위원회 2026년 하반기 시행 원문

LTV는 담보가치 대비 대출 비율입니다. 일반 무주택자·처분조건부 1주택자의 대표 기준은 비규제지역 70%, 규제지역 40%입니다. 수도권·규제지역 생애최초는 70%, 지방 비규제지역 생애최초는 80% 기준을 구분해야 합니다. 서민·실수요자와 정책대출에는 별도 요건이 있습니다. LTV 유형별 기준 · 생애최초 지역별 기준

2025년 10월 16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의 일반 주택구입목적 주담대 금액상한은 주택 시가 15억원 이하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입니다. 따라서 3억원이 필요해도 담보와 소득만으로 승인 여부를 정할 수 없습니다. 정책대출과 생활안정자금은 별도 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 10·15 대책 FAQ

종전 규정 적용 여부는 계약·계약금 납부·전산접수·입주자모집공고 등의 날짜와 증빙에 따릅니다. 2026년 8월 31일부터 생애최초 요건 합리화와 DSR 장래소득 인정기준 활성화 조치도 시행됐습니다. 예외 자격과 인정소득은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특정 시·구의 규제지역 여부를 이 글에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6·27 경과규정 · 10·15 경과규정 · 2026-09-09 후속조치 확인

현재 금리와 별도 비용은 어디에서 확인할까요?

한국은행이 2026년 9월 30일 발표한 8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가중평균금리는 연 4.66%입니다. 잠정 통계이며 개별 차주의 견적금리가 아닙니다. 이 글의 연 3%·4%·5%는 비교용 가정입니다. 한국은행 원자료와 첨부 통계표

실제 금리는 기준금리·가산금리·우대조건과 금리변동주기를 함께 확인하세요. 은행연합회 대출금리 공시와 KB 주택담보대출 상품안내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3억원 약정의 인지세는 KB 공시 기준 총 15만원이며 고객과 은행이 각각 7만5천원을 부담합니다. 보증료·국민주택채권 매입비·근저당 감액 및 말소비와 주택 매매 비용도 별도입니다. 이 글의 계산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KB 비용 공시

보금자리론의 지역·용도별 최신 만기 세부 조건과 금융감독원 원문 대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연령 조건만으로 40년 이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20년·30년·40년은 어떤 조건에서 선택할까?

  • 20년: 연 4% 기준 월 약 182만원을 내고도 생활비와 비상자금을 확보할 수 있나요? 세 기간 중 총이자가 가장 적고 빚도 빨리 줄어듭니다.
  • 30년: 월 약 143만원을 은퇴 전까지 낼 수 있나요? 20년보다 월 부담은 작지만 갚는 기간과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 40년: 30년보다 매달 약 18만원을 남기는 것이 꼭 필요한가요? 이용 조건을 충족해도 빚이 더 오래 남고, 은퇴 후까지 납입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5년 뒤 상환 계획은 확정된 매각과 다릅니다. 집이 예상한 시기에 팔리지 않거나 소득이 줄어도 월 납입액을 감당할 수 있는 기간을 고르세요.

대출금·금리·기간을 바꿔 직접 계산하기

승인받을 금리와 원하는 기간을 입력해 월 납입액과 전체 상환표를 확인하세요. 원금균등으로 바꾸면 초기 부담과 원금 감소 속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대출 이자·월 상환액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40년으로 빌린 뒤 여유가 생기면 빨리 갚아도 되나요?

약정이 허용하면 추가 상환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면제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일부 상환 뒤 월 납입액이 줄어드는지, 기간이 줄어드는지도 은행 약정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5년 뒤 집을 팔면 남은 35년 이자도 내야 하나요?

잔액을 전액 상환하면 이후 기간의 이자를 이 표의 만기 총이자처럼 모두 내는 것은 아닙니다. 상환일까지 발생한 이자와 남은 원금, 적용되는 중도상환수수료 등을 정산합니다. 표는 정기 납입 직후 기준이므로 실제 상환일의 일수 이자는 별도입니다.

은행의 실제 상환표와 금액이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글은 연 금리를 12로 나눈 월 금리와 매월 일정한 기간을 사용합니다. 은행은 약정에 따라 실제 일수와 원 단위 처리 방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납입일·첫 기간 길이·금리 변경·수수료도 차이를 만듭니다.

계산 공식과 반올림 기준

대출원금 P, 월 금리 r = 연 금리 ÷ 100 ÷ 12, 납입 횟수 n일 때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은 P × r × (1+r)n ÷ [(1+r)n − 1]입니다. 금리가 0이면 P ÷ n입니다. 매달 이자는 직전 잔액 × r, 상환 원금은 납입액 − 이자, 새 잔액은 직전 잔액 − 상환 원금입니다. 원금균등은 P ÷ n을 기준 원금으로 사용합니다.

사이트 대출 계산기와 같은 계산식을 사용합니다. 매달 계산한 금액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유지하고, 마지막 달에 남은 원금을 정산합니다. 표는 원 단위로, 본문의 대략적인 금액은 만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표시값을 더하면 반올림으로 합계와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소득 표는 필요한 소득을 원 단위로 올립니다.

계산 기준일은 2026-10-09입니다. 보유기간 비교는 정기 납입을 모두 마친 직후를 기준으로 합니다. 수수료·세금 혜택·물가·매각대금·주택가격 변화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금융 자문이나 대출 승인 안내가 아닌 계산 예시입니다. 실제 상환액과 이용 조건은 금융회사 약정 및 심사로 확인하세요. 면책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