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일부터 마지막 재직일까지 계산합니다
입사일과 마지막 재직일을 모두 재직기간에 포함합니다. 마지막 재직일은 회사와 정한 고용관계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 출근일과 다를 수 있으니 퇴사 전에 사용하는 연차 기간도 확인하세요.
계산에 사용하는 퇴직일은 마지막 재직일의 다음 날입니다. 예를 들어 10월 7일까지 재직했다면 퇴직일은 10월 8일로 처리합니다.
퇴직금 계산기
날짜 두 개와 월급(세전)만 입력하면 예상 퇴직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식
퇴직 직전 3개월의 월급으로 하루 평균임금을 구하고, 전체 재직기간을 반영합니다. 아래 예시에서 입력한 월급이 예상 퇴직금으로 계산되는 과정을 확인하세요.
입사일과 마지막 재직일을 모두 재직기간에 포함합니다. 마지막 재직일은 회사와 정한 고용관계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 출근일과 다를 수 있으니 퇴사 전에 사용하는 연차 기간도 확인하세요.
계산에 사용하는 퇴직일은 마지막 재직일의 다음 날입니다. 예를 들어 10월 7일까지 재직했다면 퇴직일은 10월 8일로 처리합니다.
입사 후 연도별 연봉을 모두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재직기간은 전체 기간을 사용하고, 급여는 퇴직 직전 3개월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월급(세전)에는 세금과 보험료를 빼기 전의 한 달 임금을 입력하세요. 3개월 합계나 실수령액을 넣지 않습니다. 이 간단 계산기는 입력한 월급이 해당 기간 동안 같다고 가정합니다. 최근 월급이나 수당이 달라졌다면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하루 평균임금 = (최근 3개월 급여 + 반영 대상 수당) ÷ 해당 기간의 총 일수
퇴직금 = 하루 평균임금 × 30 × 재직일수 ÷ 365
3개월은 고정된 90일이 아닌 달력 기준입니다. 월 중간에 퇴사하면 월급을 그 달의 일수에 맞춰 나눕니다. 기간별 급여는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화면에 표시한 하루 평균임금은 반올림한 값이며, 최종 계산에는 반올림 전 값을 사용합니다.
2023년 11월 1일 입사해 2026년 10월 31일까지 재직한 가상 예시입니다. 월급(세전)은 300만원이며, 별도 상여금·연차수당은 없다고 가정합니다.
‘월급 × 근속연수’로 단순 계산한 900만원과 조금 다릅니다. 급여 반영 기간은 92일이고 재직기간에는 윤일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이 예시는 입력한 월급이 같다는 가정을 설명하며, 실제 지급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 4주 평균 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1년 미만이면 결과를 산식상 참고액으로 표시합니다. 근로시간 요건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월급을 가정한 평균임금 기준의 세전 예상액입니다. 실제 급여 변화, 휴직, 중간정산과 회사의 정산 방식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통상임금이 더 높으면 실제 퇴직금이 늘어날 수 있으나 여기서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계산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퇴직소득세 공제 전 금액입니다. DC형 퇴직연금은 적립금과 운용성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입한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원칙적으로 지급사유 발생일부터 14일 이내 지급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당사자 합의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급일과 IRP 이전 절차는 회사에 확인하세요.
계산 이력을 저장하거나 공유 URL을 만들지 않습니다. 공용 기기에서는 계산 후 초기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