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이 난 자산이, 전체 위험도 키울 수 있습니다
주식 60%·채권 30%·현금 10%로 시작해도 각 자산의 가격은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주식이 크게 오르면 주식 비중이 높아지고 자산 전체가 주가 변동에 더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 선택한 위험 수준을 유지하려면 현재 비중이 목표에서 얼마나 달라졌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자산배분은 돈을 어떤 자산군에 얼마나 나눌지 정하는 일이고, 리밸런싱은 달라진 비중을 다시 맞추는 과정입니다. 목표 비중으로 돌아간다고 손실이 없어지거나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목표와 투자 기간에 맞는 위험 수준을 관리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