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돈은 지금 가치로
얼마나 될까요?

미래에 받을 금액을 예상 물가상승률로 환산해 오늘의 구매력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계산 조건

초기화

입력한 미래 금액 자체는 변하지 않고, 물가에 따른 구매력 차이만 비교합니다.

모은 돈의 금액만큼, 그 돈의 구매력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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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액은 그대로인데, 살 수 있는 것은 줄어듭니다

물가가 오르는 동안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는 줄어듭니다. 오래 준비한 돈이라도 금액만 보고 미래의 생활 수준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은퇴자산이나 만기 수령액을 생각할 때는 그 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연 물가상승률 3%가 20년 동안 이어진다면, 그때의 100,000,000원은 오늘의 55,367,575원에 해당하는 구매력을 갖습니다. 계좌 잔액의 손실이 아니라,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양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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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와 기간이 달라지면, 미래의 돈은 얼마나 달라질까요?

같은 미래 금액 100,000,000원을 물가상승률 2%·3%·4%로 비교했습니다. 예측값이 아닌 비교용 가정이며, 각 비율이 매년 일정하다고 봅니다.

연 물가상승률 가정
2%
10년 뒤 금액의 현재 구매력
82,034,830원
20년 뒤 금액의 현재 구매력
67,297,133원
연 물가상승률 가정
3%
10년 뒤 금액의 현재 구매력
74,409,391원
20년 뒤 금액의 현재 구매력
55,367,575원
연 물가상승률 가정
4%
10년 뒤 금액의 현재 구매력
67,556,417원
20년 뒤 금액의 현재 구매력
45,638,695원

같은 기간이라도 물가 가정이 높으면 구매력이 더 낮아집니다. 한 가지 수치로 충분하다고 판단하기보다, 물가 가정을 바꾸었을 때도 계획한 생활비와 목표에 맞는지 비교해보세요. 주거비·의료비·교육비 비중에 따라 개인이 체감하는 생활비 변화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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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는 동시에, 그 돈의 가치를 키워가야 합니다

장기적인 자산 계획에서는 얼마를 모았는지와 함께 그 돈의 구매력을 얼마나 지킬 수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물가를 고려하면 자산 운용의 목표는 구매력을 보존하고, 나아가 키워가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저축과 투자를 통해 돈이 함께 성장할 방법을 살펴볼 이유입니다.

이자나 투자 수익이 발생해도 물가·세금·비용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구매력이 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에도 손실 위험이 있으므로 돈을 사용할 시점과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을 함께 고려하세요. 가까운 시일에 필요한 돈과 장기간 운용할 돈은 목적에 맞게 계획해야 합니다.

자산의 예상 성장 계산하기 → · 미래 목표를 위한 월 투자금 계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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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매력과 미래에 필요한 금액은 다른 질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미래에 받을 금액을 오늘의 구매력으로 환산합니다. 오늘 생활비를 유지하려면 미래에 얼마가 필요한지는 반대 방향의 질문입니다. 입력할 때는 미래 금액과 기간을 먼저 정하고, 결과가 오늘의 생활비 몇 년분에 해당하는지 살펴보세요. 실제 개인 지출을 추적하거나 자산의 투자 수익을 함께 계산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출처: 미국 노동통계국 — 물가와 구매력

같은 금액도 물가가 오르면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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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치 계산 방식

미래 금액을 선택한 기간의 누적 물가상승률로 나누어 오늘의 돈 기준 가치로 환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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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방법

미래의 목표 금액이나 연금 수령액이 현재 생활 수준에서 충분한지 비교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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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1억원의 구매력을 계산한다면

연 물가상승률 2.5%가 10년 동안 이어진다고 가정한 예시입니다.

10년 뒤 명목금액
100,000,000원
오늘 돈으로 환산한 가치
78,119,840원
줄어드는 구매력
21,880,160원

계좌에 표시되는 1억원이 줄어든다는 뜻은 아닙니다. 같은 1억원으로 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양이 지금보다 줄어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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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현재 가치가 낮아지면 실제 잔액도 줄어드나요?

아닙니다. 명목금액은 그대로 두고 물가에 따른 구매력만 오늘의 돈 기준으로 바꿔 표시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물가상승률이 적용되나요?

공식 물가와 개인이 체감하는 생활비 상승률은 다를 수 있습니다. 주거비·의료비·교육비 비중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물가상승률이 매년 달라지는 경우도 계산되나요?

현재는 입력한 연 물가상승률이 매년 같다고 가정합니다. 연도별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